오늘 점심에 소풍가듯이 블로그 코리아 전직원이 올블 사무실로 나들이를 했다.
오래전부터 "사무실에 한번 놀러가죠", "놀러오세요" 하는 인사를 건네다가 드디어 오늘 결행을 한 것.
올블은 직원이 16명으로 정확하게 우리의 2배. (아마 나이 합산은 얼추 비슷하려나...?!) 숫자가 적은 쪽에서 움직이자는 취지로 우리가 올블로 가게 된 것이다. 올블의 사무실 탐방기는 워낙 다른 블로거들의 글에서 많이 보았지만 직접 가서 보니, 깔끔하고 정겹고 훈훈했다.
<다른 회사 사무실에서 뻘쭘함을 지우려 미소를 지어보는 에너자이저와 smirea>
올블로그에서는 서로를 닉네임으로 불렀다. 빙 둘러서서 이름과 닉네임을 곁들여 자기 소개를 하고 잠시 서로의 카운터파트끼리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그 짧은 시간동안 그만 올블 개발팀의 홍커피님과 우리 개발팀장이신 닉네임없음님이 한 판 붙고야 말았다.
<막간을 이용해 한판!>
내가 박영욱 사장님을 만난 것은 아마도 정확히 1년쯤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박사장님과 지금은 올블을 떠난 유쪼파님이 내가 일하던 곳으로 찾아와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눴었다. 1년사이 올블로그의 성장이 눈부시다는 생각을 했다.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하기 전에 빼놓을수 없는 전체 기념 사진.
<자유분방 단체사진>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올블로그의 활기를 그득 느낄수 있어 좋았다. 블로고스피어가 온세상을 뒤덮는 그날까지 올블과 블코의 우정(?)은 계속 되기를!
"점심 잘 먹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사무실에 한번 놀러가죠", "놀러오세요" 하는 인사를 건네다가 드디어 오늘 결행을 한 것.
올블은 직원이 16명으로 정확하게 우리의 2배. (아마 나이 합산은 얼추 비슷하려나...?!) 숫자가 적은 쪽에서 움직이자는 취지로 우리가 올블로 가게 된 것이다. 올블의 사무실 탐방기는 워낙 다른 블로거들의 글에서 많이 보았지만 직접 가서 보니, 깔끔하고 정겹고 훈훈했다.
올블로그에서는 서로를 닉네임으로 불렀다. 빙 둘러서서 이름과 닉네임을 곁들여 자기 소개를 하고 잠시 서로의 카운터파트끼리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그 짧은 시간동안 그만 올블 개발팀의 홍커피님과 우리 개발팀장이신 닉네임없음님이 한 판 붙고야 말았다.
내가 박영욱 사장님을 만난 것은 아마도 정확히 1년쯤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박사장님과 지금은 올블을 떠난 유쪼파님이 내가 일하던 곳으로 찾아와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눴었다. 1년사이 올블로그의 성장이 눈부시다는 생각을 했다.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하기 전에 빼놓을수 없는 전체 기념 사진.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올블로그의 활기를 그득 느낄수 있어 좋았다. 블로고스피어가 온세상을 뒤덮는 그날까지 올블과 블코의 우정(?)은 계속 되기를!
"점심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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