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중독 테스트 하는곳 이라는 제목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갔다. 정말 알고 싶었던 것.
그런데 생각보다 그리 심각하지는 않네. 중독률 67%면 양호하다는 생각이 든다. 혹은 중독률을 높이기 위해 더 분발해야 하는 것은 아니려나? ^^;;
질문중 재미있는 것은, 얼마나 자주 포스팅을 하냐는 질문에 하루에 4-5번, 2-3번등의 보기가 나왔다. 일주일에 두, 세번도 버거워하는 내게는 너무 거리가 있는 숫자다. 또 재밌는 질문은 현장중계 블로깅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 행사나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그 자리에서 블로깅을 하는 것 - 재미있겠다는 생각은 들면서도, 아직도 나는 그 경지에 이르려면 멀었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 블로그가 뭐길래... 이렇게 내 삶에 깊숙히 자리잡아서 때론 나를 들뜨게 하고, 때론 나를 시름에 젖게하는 것일까...
블로그 중독 테스트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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