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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도너스캠프'

3 POSTS

  1. 2008/07/09 나누가 왔어요! (6)
  2. 2008/06/24 선물을 보내요! (2)
  3. 2007/10/18 크리스마스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8)

나누가 왔어요!

Posted 2008/07/09 17:17
오늘 미디어U에는 귀한 손님이 왔었는데요.. 공부방 아이들의 쉼터 도너스캠프의 정겨운 캐릭터 나누(Nanoo)가 그 주인공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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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꼬깔님께서 나누의 학명을 '난우(牛)'라고 지어 주셨죠. 양이 아니라 날개달린 소라네요.(관련 글 '도너스캠프의 캐릭터 나누 - Vaccasum capalae')
 
암튼 나누가 저벅저벅 걸어서 우리 사무실에 등장한 것입니다. 인증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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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나누와 함께 기념 샷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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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가 온 이유는 미디어U의 에너자이저 진미님이 열번째 지식기부자로 공부방 아이들과 라인댄스 배우기를 했었는데요, 이번에 도너스캠프가 3주년 맞아서 지식기부자들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으려고 동영상 촬영차 왔답니다.

동영상 촬영은 10분을 넘게 했지만, 언제 짤릴지 모르는 것이 동영상인지라, 노컷 컷도 한장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거들과 어떻게 하면 마음을 주고 받으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면 이런 저런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나누처럼 캐릭터를 갖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막연히 '누군가'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캐릭터가 눈에 떠오르면 훨씬 더 친근하게 다가서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도너스캠프 이외에도 풀무원 블로그의 '풀반장'이나 CJ헬로비전의 'TV가이'도 이미지가 떠오르기 때문에 더욱 잘 기억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블로그에 들어가면 보이던 캐릭터가 아니라 이렇게 눈 앞에 직접 나타나니 더욱더 반갑게 느껴지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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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누랑 인증샷!

    Tracked from Energizer Jinmi's Blog! 2008/07/10 09:44 Delete
    방금 사무실에 나누가 다녀갔어요. 호호<?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나누가 누굴까요?! 도너스캠프 지식기부때 저랑 전에 같이 춤추던 귀여운 캐릭터 기억하세요^^? 블로거 지식기부 >> 에너자이저 진미와 함께하는 라인댄스 블로거 지식기부로 인연을 맺게 된 나눔재단이 3주년을 맞았답니다. 그래서 축하영상을 제작중에 있구요~ 제 인터뷰도 잠깐 나오게..
  1. BlogIcon 양깡

    | 2008/07/09 21:51 | PERMALINK | EDIT | REPLY |

    어디 가야 볼 수 있나요? 애들이 참 좋아하겠는데요~ :)

    p.s 담에 나누가 온다고 하면 미리 연락주세요.

  2. BlogIcon easysun

    | 2008/07/09 22:26 | PERMALINK | EDIT |

    ㅋㅋㅋ 나누는 마음속에 산다고 하던데... 양깡님 마음에도 있어요..
    가끔 나와서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던데.. 제가 다음엔 꼭 문자 드릴께요^^

  3. BlogIcon 짠이아빠

    | 2008/07/10 09:34 | PERMALINK | EDIT | REPLY |

    와우... 모여라 꿈동산이군요.. ^^

  4. BlogIcon easysun

    | 2008/07/10 09:55 | PERMALINK | EDIT |

    ㅋㅋ 그래도 저런 캐릭터와 첨으로 사진찍어봐요.. 사람들이 왜 롯데월드에서 줄서서 사진 찍는지.. 알것 가타요^^

  5. BlogIcon j

    | 2008/07/10 15:46 | PERMALINK | EDIT | REPLY |

    더 동안이 되셨어요! ^_^
    (위에 짠이 아빠님과 easysun님과의 댓글에 웃음이 계속 나네요 ㅎㅎ)

  6. BlogIcon easysun

    | 2008/07/10 17:39 | PERMALINK | EDIT |

    음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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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보내요!

Posted 2008/06/24 11:11
블로고스피어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나아가, 나눔을 즐길 수 있게 해준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1주년을 맞았다네요.
1주년 기념으로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을 보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도너스캠프에 고마움을 전하고, 아이들에게는 기쁨을 전하고 싶어 참여했습니다.

참가 방법이 쉬운 듯 어렵네요. 우선 나눔배너 2.0을 클릭하세요. 그러면 몇가지 상품 중에 하나가 툭 튀어 나옵니다. (꽝도 있는지... 몰겠네요) 저는 미술용품을 뽑았는데.. 나름 뭔가 좋아 보입니다.

이걸 받아서 나눔재단 블로그로 가면 제 이름을 넣고 공부방을 선택하도록 되었습니다. 공부방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에디슨 공부방'이 나름 특색있어 보여서 선택했구요.. (울 아들이 과학과목을 좋아하는지라..) 선택하고 나면 포스트에 붙일 코드가 나오는데, 이걸 포스팅할때 html 모드로 해야한답니다. 그런데 다 쓰고 코드 붙이고 html 모드로 바꿔 보았자, 암호같은 html 태그들만 보입니다. 그러니 첨부터 html 모드로 작성해야한다는 거!

암튼.. 에디슨 공부방의 누군가가 제가 보낸 미술용품으로 머리 속에 번득이는 아이디어를 그려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asysun 도너스캠프블로그
에디슨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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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너스캠프 블로그 1주년 이벤트 '선물 보내기!'

    Tracked from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Donors Camp 2008/06/24 11:26 Delete
    2007년 7월 1일 시작한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1주년 되었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나눔을 전파하고 블로거들의 참여를 통해 공부방 아이들을 후원을 해온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1주년을 맞아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나눔배너 2.0에 있는 선물 상자를 클릭하셔서 나온 선물 소스를 받아 자신의 포스트에 넣어 포스팅 한 후, 이 포스트에 트랙백을 보내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이 갑니다! <아이들에게 줄..
  2. 도너스캠프 블로그 1주년 이벤트 선물 보내기

    Tracked from Young Kyoung.net 2008/06/27 15:31 Delete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나눔을 전파하고 블로거들의 참여를 통해 공부방 아이들을 후원을 해온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1주년을 맞아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물론 필자도 참여했는데 미술용품을 보내게 되었다. 영경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 참여방법 01. 나눔배너 2.0의 선물배너 클릭! 02. 선물 소스받기 페이지로 이동! 03. 닉네임과 보내고 싶은 공부방을 선택하여 소스받기! 04. 받은 소스로 블로그 포스팅!(태그에 선물..
  1. BlogIcon 영경

    | 2008/06/27 15:33 | PERMALINK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저도 참여했는데요, 너무 좋네요. ^^
    트랙백 남겨 보아요.

  2. BlogIcon easysun

    | 2008/06/28 10:45 | PERMALINK | EDIT |

    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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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는 단어 만큼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단어도 없는 듯하다. 어려서는 선물받는 재미에 무턱대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렸고, 연애할땐 데이트 구실이 되었으므로 (혹은 이때도 여전히 선물을 기대했던 건지도 모르겠다 ^^), 아이들이 생기고 부터는 선물을 사주는 재미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느끼곤 했다.

비단 선물과 연관짓지 않아도, '크리스마스' 하면 웬지 함박눈이 소담스레 내리는 풍경을 연상하게 되고 포근한 겨울이 느껴져 마음이 벅차 오르곤 했다. 그리고 11월부터 시작되는 거리의 크리스마스 캐롤은 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마력도 있고 말이다.

지난 몇년동안 어쩔수없이 가족과 떨어져 보내야하는 크리스마스를 몇 번 경험했었는데, 타향에서 혼자 맞는 크리스마스는 평상시의 크리스마스가 들뜨고 설레이는 그만큼 쓸쓸하고 허전하였다. 2005년의 크리스마스는 샌디에고에서 혼자 보내게 되었는데, 극장이나 일부를 제외하고는 가게나 상점들도 문을 닫고, 정말 할 일이 없었다. 계획없이 몰(Mall)에 나갔었는데 굳게 닫힌 상점의 문들이 어찌나 차갑게 느껴지던지.. 그 때 스타벅스가 문을 열어 들어섰다. 대부분 혼자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는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위안이 돼서 나도 슬그머니 앉아 홀로 책읽기 대열에 동참했던 기억이 있다. (아래 사진은 쓸쓸한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찍은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년 12월 25일 La Jolla Drive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이제는 그 쓸쓸함에서 벗어나 가족과의 크리스마스를 계획해봐야 겠다.

그런데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도 사랑지수에 따라 달라진다는 테스트가 있어서 한번 참여를 해봤다.

결과는, "진정한 크리스 마스 - 자정미사 타입"이란다.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말도 듣는데 크리스마스 밤에는 경건하게 자정미사에 참석을 하라는 진단을 받았다.

음.. 크리스마스를 놀이라고 생각하는 나한테 이런 진지한 면이 있었다니.. 스스로도 놀랍다. 올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경건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경건한 즐거움이라.. 그것이 무엇일지...

어쨌든 이런 저런 상품이 걸려있는 테스트이니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들뜬 기분을 미리 느껴볼수도 있고 운좋으면 상품도 탈수 있을 것 같다.

진정한 크리스마스, 자정미사 타입



항상 타인을 배려하는 당신의 마음은 따뜻합니다.
사랑지수가 충분히 높은 당신은 주위로부터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말도 가끔 듣습니다.
엉뚱하다는 평도 듣긴 하지만 항상 본질을 잃지는 않습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정미사, 자정예배에 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당신의 종교가 불교, 이슬람교, 혹은 무교라도
크리스마스 이브의 성스러운 밤은 당신의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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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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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inerge

    | 2007/10/19 12:40 | PERMALINK | EDIT | REPLY |

    자정미사 타입. 많은 것을 얘기해주는 결과네요.

  2. BlogIcon easysun

    | 2007/10/19 12:50 | PERMALINK | EDIT |

    저는 사실 크리스찬도 아닌데 말이죠. ^^

  3. BlogIcon ILoveContents

    | 2007/10/19 22:44 | PERMALINK | EDIT | REPLY |

    오늘 날씨가 추운데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니 성큼 겨울로 간 느낌입니다.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크리스마스" 듣기만 하여도 가슴 설레는 말이니...
    내친김에 지금부터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여 올해는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맞아야 겠네요.. 역시 와인을 좋아하는 분답게 남다른 감성을 가지셨군요..

  4. BlogIcon easysun

    | 2007/10/20 00:03 | PERMALINK | EDIT | REPLY |

    ㅎㅎ 그러게요. 날씨가 추워지니 겨울과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 느낌이죠.

  5. BlogIcon 마루

    | 2007/10/20 16:38 | PERMALINK | EDIT | REPLY |

    댓글을 보면서 누구신가 싶어서 발길을 옮겼더니 ^^
    느낌이 통한 듯 혹시나 했는데 맞군요.
    올 해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한 터라 조금 의미있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것 같습니다.

  6. BlogIcon easysun

    | 2007/10/20 19:32 | PERMALINK | EDIT |

    예. 의미있는 크리스마스 계획 세우세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계획을 세우기에는 좋을 듯하네요.

  7. BlogIcon 짠이아빠

    | 2007/10/22 08:58 | PERMALINK | EDIT | REPLY |

    모태신앙이었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전 크리스마스라는 말보다 성탄절이라는 말이 훨씬 정감어립니다.. ^^
    그리고 24일과 25일을 꼬박 교회에서 거의 살다시피하니... 자연스럽게 정말 성스러운 성탄절을 보내고 있죠.. 너무 범생 교인 같은 답글인가?.. ㅋㅋ

  8. BlogIcon easysun

    | 2007/10/22 10:05 | PERMALINK | EDIT |

    글게요. 대단히 '범생'한 얘기네요. 성탄절은 좀 더 종교적이고 크리스마스는 좀 더 파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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