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디어U에는 귀한 손님이 왔었는데요.. 공부방 아이들의 쉼터 도너스캠프의 정겨운 캐릭터 나누(Nanoo)가 그 주인공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찍이 꼬깔님께서 나누의 학명을 '난우(牛)'라고 지어 주셨죠. 양이 아니라 날개달린 소라네요.(관련 글 '도너스캠프의 캐릭터 나누 - Vaccasum capalae')
암튼 나누가 저벅저벅 걸어서 우리 사무실에 등장한 것입니다. 인증샷 찰칵!

다음에는 나누와 함께 기념 샷도 찰칵!

나누가 온 이유는 미디어U의 에너자이저 진미님이 열번째 지식기부자로 공부방 아이들과 라인댄스 배우기를 했었는데요, 이번에 도너스캠프가 3주년 맞아서 지식기부자들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으려고 동영상 촬영차 왔답니다.
동영상 촬영은 10분을 넘게 했지만, 언제 짤릴지 모르는 것이 동영상인지라, 노컷 컷도 한장 공개합니다.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거들과 어떻게 하면 마음을 주고 받으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면 이런 저런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나누처럼 캐릭터를 갖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막연히 '누군가'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캐릭터가 눈에 떠오르면 훨씬 더 친근하게 다가서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도너스캠프 이외에도 풀무원 블로그의 '풀반장'이나 CJ헬로비전의 'TV가이'도 이미지가 떠오르기 때문에 더욱 잘 기억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블로그에 들어가면 보이던 캐릭터가 아니라 이렇게 눈 앞에 직접 나타나니 더욱더 반갑게 느껴지는 것같습니다.
일과 연극 l 2008/07/09 17:17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찍이 꼬깔님께서 나누의 학명을 '난우(牛)'라고 지어 주셨죠. 양이 아니라 날개달린 소라네요.(관련 글 '도너스캠프의 캐릭터 나누 - Vaccasum capalae')
암튼 나누가 저벅저벅 걸어서 우리 사무실에 등장한 것입니다. 인증샷 찰칵!
다음에는 나누와 함께 기념 샷도 찰칵!
나누가 온 이유는 미디어U의 에너자이저 진미님이 열번째 지식기부자로 공부방 아이들과 라인댄스 배우기를 했었는데요, 이번에 도너스캠프가 3주년 맞아서 지식기부자들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으려고 동영상 촬영차 왔답니다.
동영상 촬영은 10분을 넘게 했지만, 언제 짤릴지 모르는 것이 동영상인지라, 노컷 컷도 한장 공개합니다.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거들과 어떻게 하면 마음을 주고 받으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면 이런 저런 다양한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나누처럼 캐릭터를 갖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막연히 '누군가'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캐릭터가 눈에 떠오르면 훨씬 더 친근하게 다가서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도너스캠프 이외에도 풀무원 블로그의 '풀반장'이나 CJ헬로비전의 'TV가이'도 이미지가 떠오르기 때문에 더욱 잘 기억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블로그에 들어가면 보이던 캐릭터가 아니라 이렇게 눈 앞에 직접 나타나니 더욱더 반갑게 느껴지는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