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은 그저 못본척 외면하려 했습니다.
그 다음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닌 것처럼, 블로깅의 재미는 방문자수에 있지 않다고 애써 위로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 보름간 제 블로그 방문자 추이입니다.

일평균 400-500명을 오가던 방문자수가 갑자기 50명 내외로 떨어지더니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흐억! 도대체 원인이 뭘까요? 그 사이에 RSS 구독자는 한, 두명이라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말이죠.
* 블로그 포스트 발행이 뜸했다? 물론 뜸하기야 하지만 보통 일주일에 1, 2건을 포스팅 하는 것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내 블로그 친구들이 단체로 여행을 갔다?
* 사람들이 이제 내 포스트를 RSS로만 보기로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안되는 상상만 하고 있군요.. 어쨌거나 이번 기회에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블로그로 바꾸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봐야겠어요. 혹시 답을 알고 계시거나 만회의 방법을 알고 계시면 댓글.. 좀..
일과 연극 l 2009/05/04 13:28
그 다음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닌 것처럼, 블로깅의 재미는 방문자수에 있지 않다고 애써 위로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 보름간 제 블로그 방문자 추이입니다.
일평균 400-500명을 오가던 방문자수가 갑자기 50명 내외로 떨어지더니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흐억! 도대체 원인이 뭘까요? 그 사이에 RSS 구독자는 한, 두명이라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말이죠.
* 블로그 포스트 발행이 뜸했다? 물론 뜸하기야 하지만 보통 일주일에 1, 2건을 포스팅 하는 것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내 블로그 친구들이 단체로 여행을 갔다?
* 사람들이 이제 내 포스트를 RSS로만 보기로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안되는 상상만 하고 있군요.. 어쨌거나 이번 기회에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블로그로 바꾸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봐야겠어요. 혹시 답을 알고 계시거나 만회의 방법을 알고 계시면 댓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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