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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꼬박이 앉아 숙제를 하다가 더이상은 머리가 움직이질 않아 오늘은 이쯤에서 멈추기로 했다. 습관처럼 사이버공간 마실을 나섰는데 트위터에는 하루종일 아이폰 예약판매 이야기로 끼어들 틈이 보이지 않는다. 블로그코리아는 조용하고, 주인장의 포스트가 뜸해지면서부터 이 블로그 또한 조용하다.

요즘들어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들로 머리 속이 엉킨 실타래처럼 항상 버걱거리고 서걱거린다. 나이와 재주에 걸맞지 않게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생각이 많아 늘 이런 저런 일들을 저지르는 편인데, 정리되는 것은 없는 듯하여 마음 한 편은 추를 달아놓은 것마냥 무겁기만 하다.

그나저나, 내년 한해 메타 블로그 서비스는 무얼 먹고 살아야 하나... 좀처럼 답이 보이지 않으나 피할 수 없는 질문. 벌써 몇달째 내 안에서 정리되지 못하고 서성이는 화두이다. 이제, 회사를 설립한지 3년차. 오마이뉴스로부터 인수해서 재오픈한 블로그코리아는 코리안클릭 선정 2009년 상반기 히트사이트로 선정될 정도의, 딱 그만큼의 성과는 거두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성과가 있었다는 정도로는 희망을 갖기엔 너무 부족하다. 

최근 1, 2년 사이 포탈에서 블로그섹션을 강화하면서 메타 블로그는 조금 과장하자면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다. 블로거를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는 메타 서비스의 매력은 '트래픽'이라는 점에서, 다음뷰에 다음, 티스토리 뿐아니라 네이버등 블로그 툴에 관계없이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게 되면서, 네이트가 블로그독 서비스를 시작해서 유사 메타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같은 메타 서비스들의 매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에서 어떻게 포탈의 트래픽을 따라갈 수 있겠는가. 

그렇다고 포탈 중심의 인터넷 환경을 개탄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메타 블로그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지, 환경과 운명을 탓한다고 좋을 일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저런 서비스 아이디어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 그런 것들을 팍팍 진행할 만한 리소스가 부족함을 안타까워 하면서 발을 굴러 보는 일도 이제 힘이 든다. 메타 서비스, 앞으로 어떻게 발전을 시켜야 하며, 어디로 가야 하는가. 아니, 그런 다소 방대해보이는 주제 말고, 당장 블로그코리아는 무엇으로 먹고 살아야 할까 말이다. 

완결되고 정리된 해답을 찾을 수 없는 질문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생각의 갈피를 잡아가고 있다. 
우선, 메타 블로그 서비스의 정체성과 의미에 대한 재정립이다. 처음부터 나는 블로그와 블로그의 느슨한 커뮤니티로의 메타 블로그가 전통 미디어 환경의 해체 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필요한 미디어 (저널리즘 +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기능을 맡게될 것이라고 믿었고 아직도 그 믿음은 변함이 없다. 다만, 이제까지 '미디어'라는 단어의 규정 속에는 지나치게 전통 미디어 시대의 '미디어'의 의미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었던 것 같다. 매스 미디어 시대처럼 강력하고 집중적인 미디어의 시대는 이미 끝이 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 (사실 알고 있었던 것을 재차 확인한 것은 김익현님의 글 '새롭게 번역한 Writing Space 역자서문'을 읽으면서였다)

강력하고 집중적인 '미디어' 구조에서는 트래픽이나 이슈의 쏠림과 몰림이 보다 중요하지만, 분산화되고 관계중심적인 소셜 미디어 구조에서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 메타 블로그에 쏟아지는 것은 개개인의 블로그에 담긴 컨텐츠이지만, 정작 메타 블로그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그 글을 작성한 '사람들'이라는 것. 우리는 컨텐츠를 소비하면서 동시에 사람과 관계를 소비하는 것이 아닐런지...

무엇이든 2010년에는 새로운 시도와 새로운 방향을 생각해봐야할 것같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보다는 재밌고 활기찬 한해가 되기를 조심스레..기원해본다. 갑자기 새해를 맞는 소감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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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TT, 푸짐하고 따뜻한 '솥'이 될 수 있을까

    Tracked from The Age of Conversation 2.0 2009/11/30 14:04 Delete
    오는 11월 30일,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메타블로그, ‘솥’(SOTT=Seoul On Talk and Tag)을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솥'은 누구나 자기 블로그만 있으면 서울의 교통, 문화, 생활에 대한 포스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메타블로그 형식으로 오픈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과 관련한 생생한 이야기 및 휴식, 정보, 감동 등 솥 안에 구수한 찌개를 끓이듯이 감성적으로 시민의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하였으며, 따뜻한 서울색인 꽃담황토..
  1. BlogIcon inuit

    | 2009/11/23 00:32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메타의 갈길에 대해 많이 궁금한 사람입니다.
    블코가 어떤 길을 찾아갈지 기대가 큽니다.

    언제 누님 한번 찾아뵈어야 하는데.. 연말이라 가뜩이나 무거운 몸이 더 묵직합니다. -_-;

  2. BlogIcon easysun

    | 2009/11/23 10:43 | PERMALINK | EDIT |

    항상 든든한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부담을 갖지는 마시구요... 그러나 올해 안에 뵙도록 하지요^^

  3. BlogIcon 화니

    | 2009/11/23 02:08 | PERMALINK | EDIT | REPLY |

    메타서비스의 경우...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트위터를 포함한 소셜미디어 자체의 파이가 늘어날 때 그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 것라고 생각됩니다. 국내에서의 영향력이 늘어날수록 그 파이는 커지게 되겠죠. ^^

    잘 아시다시피 소셜미디어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블로그가 컨텐츠 생성의 정점에 서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소셜미디어의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정말 조금만 인내하시고 기다려보시면 분명 희망의 빛이 보일거라고 생각됩니다. ^^ 홧팅하세요.

    추. 트위터 땜시 무의식적으로 글자수를 생각하는 생각하게 됩니다. 트위터와 블로그는 상호보완 관계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트위터 사용자수는 확대될거라 생각됩니다.^^)

  4. BlogIcon easysun

    | 2009/11/23 10:44 | PERMALINK | EDIT |

    감사합니다. 블로깅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늘면 메타 서비스도 길이 보일까요? ^^ 아무래도 인구가 증가하면 모든 타운이 번화해지겠죠! ^^

  5. BlogIcon 이승환

    | 2009/11/23 19:27 | PERMALINK | EDIT | REPLY |

    요즘 댓글이 없다길래...

  6. BlogIcon easysun

    | 2009/11/24 19:52 | PERMALINK | EDIT |

    -_-

  7. | 2009/11/30 06:48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easysun

    | 2009/11/30 10:34 | PERMALINK | EDIT |

    음.. 정말 많은 걸 생각케하는 말씀이시네요. 제가 고민하던 방향과도 일치하는 것 같구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덧붙여, 제가 멋쟁이신사님의 연재글을 무척 기다리며 읽는 독자라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9. BlogIcon 강경은(Sammie)

    | 2009/11/30 14:17 | PERMALINK | EDIT | REPLY |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것이 서울시 메타블로그에만 국한된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컨텐츠들을 모으는 것만이 아니라 수집된 컨텐츠들의 질을 꾸준히 관리하고, 컨텐츠 생산자들 사이에 일종의 관계 - 그것이 경쟁 관계든 상생 관계든 - 가 생겨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메타블로그에 모인 컨텐츠들이 오프라인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어떤 정보 활용 체계가 마련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별 내용 없지만 :) 트랙백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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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 시월의 마지막날에 할로윈이 생각나시나요? 혹은 '지금도 기억하고 잊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로 시작되는 노래가 생각나시나요? 블로그코리아에선 시월의 마지막날을 블코 생일로 삼았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블로그코리아는 2년반전에 설립된 미디어유가 입양(?)한 사이트입니다. 그러다보니 블코의 탄생이 2003년 10월이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 실제 오픈한 날을 알수가 없죠. 블로그코리아를 개발한 분께도 물어본 적이 있었지만, 기억을 못하고 계시더라구요. -_- 어쨌든 그래서 임의로 정한 날이 시월 마지막날입니다.

10월 31일이 주말이어서 어제 조촐하게 사내에서 생일파티를 하였습니다.


원래 성격이 거창하게 잔치하는 것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번에는 이 파뤼를 준비한 얌용님이 배너도 만들고 이것저것 준비를 했네요. 사진으로 보니 꽈악 차는 군요^^.

풍선도 띄워보고


꼬깔모자도 써보니 파티하는 맛이 납니다.

모두들 작은 선물 하나씩 가져와서 서로를 격려하는 의미에서 뽑기로 나눠가졌죠. 서로를 격려하는 마음, 서로에게 "화이팅!"하고 외쳐줄 수 있는 마음이 고마운 저녁이었습니다.

블코는 6년을 맞았지만 미디어유는 이제 3년차입니다. 가도가도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걸어온 길을 뒤돌아 보면 참 많은 어려움을 넘기고, 건넜다는게 보이네요.

어제도 한 얘기지만, 어려운길, 힘든길 함께 가는 미디어유 식구들에게 늘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탁트인 평원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블로그코리아를 성원해주시는 모든 블로거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통 미디어가 영향력을 잃어가는 달라진 세상에서, 블로거들이 세상을 맑게하고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되도록 늘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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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6주년 기념 파티

    Tracked from 보화네 감성화원 2009/11/05 11:09 Delete
    제가 인턴으로 생활하는 곳은 바로바로 (주)미디어유 입니다 ! 미디어유에 관해서는.... 이.. 이걸 봐주세요 ^_^;;ㅋㅋ 미디어유에서는 블로그코리아라고 하는 메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블로그코리아가 바로 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짝짝짝 그래서 자리를 옮기기 전에 잠깐 회사 안에서작은 파티~를 열어보았답니다
  1. BlogIcon 이승환

    | 2009/10/31 13:52 | PERMALINK | EDIT | REPLY |

    뒷 이야기가 없군요-_-;

  2. BlogIcon easysun

    | 2009/10/31 13:54 | PERMALINK | EDIT |

    뒷얘기는 몰라요. -_-

  3. 장길수

    | 2009/10/31 15:01 | PERMALINK | EDIT | REPLY |

    6주년 축하드려요,항상 당당하게 앞길을 헤쳐가는 모습 부러워요

  4. BlogIcon easysun

    | 2009/10/31 18:32 | PERMALINK | EDIT |

    하.하. 이렇게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당당하게..라기보다는 다른 길이 없으므로.. 쭈욱 가는거죠 뭐

  5. BlogIcon 제너두

    | 2009/10/31 16:32 | PERMALINK | EDIT | REPLY |

    축하드립니다..^^; 벌써 6주년이라니요..
    10주년, 20주년...항상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6. BlogIcon easysun

    | 2009/10/31 18:32 | PERMALINK | EDIT |

    감사드립니다^^

  7. BlogIcon inuit

    | 2009/10/31 23:23 | PERMALINK | EDIT | REPLY |

    6주년 축하드립니다. ^^

    제가 최근 생업으로 인해 블로깅도 줄고, 메타는 거의 안 보는 편이라서, 미디어U나 블코의 요즘 지향점이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언제 누님 한번 뵙고 이야기 들어보고 싶네요. ^^

  8. BlogIcon easysun

    | 2009/11/01 10:11 | PERMALINK | EDIT |

    사업적으로 보면 여전히 쉽지 않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나아진다는 것이 위안이랄까요? 한번 뵐때가 된듯도 싶네요. 연락 한번 드릴께요.

  9. BlogIcon 화니

    | 2009/11/01 01:11 | PERMALINK | EDIT | REPLY |

    블코의 6주년 축하드립니다. 우연히 rss를 살펴보다 발견했네요.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블코가 되세요~ ^^;

  10. BlogIcon easysun

    | 2009/11/01 10:12 | PERMALINK | EDIT |

    감사합니다! 주변 사람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되는군요^^

  11. BlogIcon 세담

    | 2009/11/01 01:21 | PERMALINK | EDIT | REPLY |

    불코의 생일이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된 발전이 블코에 있기를....

  12. BlogIcon easysun

    | 2009/11/01 10:12 | PERMALINK | EDIT |

    세담님, 감사 드리구요. 늘 블코를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 2009/11/01 12:05 | PERMALINK | EDIT | REPLY |

    ㅊㅋ 드립니다~
    전 블코를 만난지 채 1년이 안된것 같지만..
    6년이라니 대단하세요^^
    기업가운데 7년을 넘기는 기업이 신생기업의 10%가 채 안된다고 합니다.
    이제 1년만 더 활동활발히 하시면..막강회사로 거듭나실거라 믿습니다~

  14. BlogIcon easysun

    | 2009/11/01 20:05 | PERMALINK | EDIT |

    이렇게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블코를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5. | 2009/11/01 21:41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6. BlogIcon easysun

    | 2009/11/02 11:21 | PERMALINK | EDIT |

    헉! OTL

  17. mycogito

    | 2009/11/01 23:10 | PERMALINK | EDIT | REPLY |

    축하드립니다. 점점 더 번성하길 기원합니다 ^^

  18. BlogIcon easysun

    | 2009/11/02 11:21 | PERMALINK | EDIT |

    감사! 감사요! ^^ 항상 축하할 일이 있을때마다 댓글을 남겨주시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19. BlogIcon 좀비

    | 2009/11/01 23:14 | PERMALINK | EDIT | REPLY |

    냐하.. 좋은 날이었군요. ^^
    축하드립니다.
    지나온 시간만큼 같이 하시는 분들이 많아 지셨네요.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꽉 자리를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

  20. BlogIcon easysun

    | 2009/11/02 11:22 | PERMALINK | EDIT |

    좀비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블로거들과 함께 할수 있기를...

  21. BlogIcon 이지호

    | 2009/11/03 01:45 | PERMALINK | EDIT | REPLY |

    많이 축하드립니다. 벌써 블코가 6년이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블코를 미디어유같은 좋은 회사가 입양한 것은
    참 여러모로 좋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미디어유와 블코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2. BlogIcon easysun

    | 2009/11/04 12:01 | PERMALINK | EDIT |

    와~! 그런 찬사를!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3. BlogIcon 엔시스

    | 2009/11/03 10:08 | PERMALINK | EDIT | REPLY |

    대표님 축하드립니다..늘 6년 16년 26년 이어갈수 있는 기업이 되시길 바랍니다...^^

  24. BlogIcon easysun

    | 2009/11/04 12:02 | PERMALINK | EDIT |

    감사드립니다. ㅎㅎ

  25. BlogIcon Maxmedic

    | 2009/11/04 16:40 | PERMALINK | EDIT | REPLY |

    얌용님이 미투로 생중계를 하셨던ㅋ 블고의 6주년 미더유의 3년차를 축하드립니다 :)

  26. BlogIcon easysun

    | 2009/11/05 14:52 | PERMALINK | EDIT |

    ㅎㅎ 감사드립니다. 미투 생중계가 되었군요^^

  27. BlogIcon carlos

    | 2009/11/05 08:49 | PERMALINK | EDIT | REPLY |

    블코 6주년 축하드립니다~!!

  28. BlogIcon easysun

    | 2009/11/05 14:52 | PERMALINK | EDIT |

    옙! 감사욥!

  29. BlogIcon 보화

    | 2009/11/05 11:10 | PERMALINK | EDIT | REPLY |

    사장님 트랙백걸어보았는데 괜찮겠지요..? 헤헤 ^,^;;;

  30. BlogIcon easysun

    | 2009/11/05 14:52 | PERMALINK | EDIT |

    당근이지! 나도 트랙백 드렸습니당

  31. BlogIcon 미도리

    | 2009/11/11 21:42 | PERMALINK | EDIT | REPLY |

    6주년 무지무지 추카드립니다...라고 쓰고 보니 너무 늦었네요 ㅠㅠ
    블코 식구들의 반가운 얼굴을 보니 절로 웃음이...ㅎㅎ 블코여~ 영원하라~~

  32. BlogIcon easysun

    | 2009/11/11 22:44 | PERMALINK | EDIT |

    감사합니다! 미도리님이 애용하는 사이트가 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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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6월초에 발간한 '블로그 만들기'가 베스트 섹션에 오르며 선전하고 있다. 교보문고에서는 컴퓨터/IT 섹션 종합베스트 1위를 벌써 몇주째 하고 있다. 예스24에서는 취미/생활로 분류되어 '독한 것들의 다이어트', '간고등어 코치의 몸매 만들기'와 같은 국민적 관심사의 책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여 20-30위 사이를 오르내리고 있다. 처음엔 그 책이 잘 팔린다는 것이 잘 믿기지가 않는다. -_- 물론 나름대로 열심히 쓴 책이지만 열심히 했다고 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닌데다, 내 주변 사람들은 모두 아는 내용을 정리한 것에 다름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대중적이지 못한지가 드러나는 부분이긴 하지만.

어쨌든 책을 사본 사람들의 전반적인 평가가 나쁘지 않아 사실 너무 기분이 좋다. 책을 보고 도움을 얻었다는 사람들도 많고 내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는 독자들도 있으니 말이다. 그러면서, 블로그가 이제 '우리들만의 리그'를 벗어나 정말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고, 블로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구나를 깨닫게 됐다. (책을 기획한 분의 대중적인 감각에 다시 한번 감탄하면서...)

#02. 책을 내고 얼마후에 한국리더십센터에서 연락이 왔다. 개인 브랜딩의 차원에서 '파워 블로거되기' 과정을 개설하는데 강의를 맡을 생각이 없느냐는 제안이었다. 그렇게 5주간의 '파워블로거되기' 과정을 어제 시작했다. 


스물세명의 수강생이 모였다. 20대 초중반에서 60대까지. 연령층부터 하는 일까지 정말 다양한 구성이었다. 첫시간 강의를 끝내고 각자 소개와 강의에 바라는 점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강의보다 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누군가 '블로그를 배우러 왔는데, 인생을 배울 것같습니다!'라는 표현을 했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블로그 툴이 대중화되고,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컨텐츠의 생산과 확산은, 3-4년전 부터 블로깅을 해왔던 사람들에게는 이제 식상할 때가 되었지만, 이제 막 대중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듯하다. 이렇게 다양한 층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블로거가 싹을 틔우고 있다니.. 10시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은 부실한 저녁으로 허기졌으나, 마음만은 뿌듯했다.

#03. 전통미디어가 힘을 잃으면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블로그 숫자도 증가하는게 사실이지만, 메타블로그는 방향을 잃고 있다. '방향을 잃고 있다'는 표현은 다소 과장이 있을지라도 방향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단순논리로만 보자면, 블로거가 늘어나면 메타 블로그 사용자들도 늘어나야 하건만, 최근의 포탈들의 블로그 강화 전략에 눌려, 블로그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의 확대가 포탈로 흡수된다고나 할까.

물론 나는 포탈을 탓하고 싶지는 않다. 오히려 전적으로 메타블로그의 잘못임을 인정한다.  '우리들만의 리그'를 형성했던 메타 블로그는, 이전에는 리그를 형성하는 '우리들' 사이에는 커뮤니티 적인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었으나, 이제는 리그를 형성하던 '우리들'도 떠나고 (요즘은 모두들 트위터에 가 있는 듯..-_-), 저기서 무리지어 블로깅을 시작하는 새로운 그룹은 포용을 못하고 있다.

최근들어 전체적인 트래픽은 늘었고 또한 블로그코리아는 코리안클릭 선정 2009년 상반기 블로그/SNS 분야 히트사이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에서는 반성도 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설정에 머리를 싸매고 있다. 좀 더 대중화된 블로고스피어를 아우를 수 있는 메타를 만드는 것, 좀 더 분산화된 미디어 환경에서 개별 블로거들의 취향을 반영한 서비스를 구성하는 것. 쉽지 않은 질문들을 놓고 끙끙대고 있는 셈이다. 

네이버 블로그 1천8백만. 그 가운데 10%만 블로그 코리아로 끌어들일 수 있다면 180만이다. 우리는 겨우 1% 넘는 20만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다. 물론 아직은 블로그의 대중화를 절망 보다는 가능성으로 해석할만한 여지가 있다. 지금 이 순간도 채워지지 않은 답안지를 붙들고 골몰하고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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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로 살아남기 위해 손잡아야 할 메타블로그는 누구?

    Tracked from 블로거1.0의 WEB2.0 도전기 2009/08/06 14:49 Delete
    블로그를 운영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글을 쓰는 것 외에도 할일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느낌이다.포스팅, 다음뷰 등록, 메타사이트 등록, 연관글 트랙백 전송 등등..(티스토리는 이걸 자동으로 해준다더만;; 난 왜 사서 고생인지;;)어쨌든 손이 많이 가는 일들을 지금도 묵묵히 하고 있다-_-);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당시..
  2. 트랙백 테스트

    Tracked from The Consuming Life 2009/08/12 20:51 Delete
    트랙백을 걸어보아요
  3. 하민이가 태어났어요.^^

    Tracked from 꿈꾸는 머슴 2009/08/12 20:51 Delete
    2009년 6월 12일에 하민(하나님의 백성)이가 태어났어요. 그 기념으로 처제가 병원까지 와서 찍어준 사진이에요. 처음으로 아들과 찍은 사진이라 내 노트북 메인사진으로도 사용 되고 있어요. 2.67kg 아주 작은 체구로 태어 났지만, 벌써 5kg가 넘는 우량아가 되었어요. 아주 아주 사랑한다..아들아..^^
  4. 블로그 드디어 오픈^^

    Tracked from 행복의 테라스 2009/08/12 20:51 Delete
    윈도우XP라는 소프트웨어는 세상을 향한 창이란 뜻으로 이름을 붙였답니다. 저도 모닝커피의 그윽한 향처럼 세상과 따뜻함을 소통하기 위해 공간을 만들었어요^^ 행복을 들여다보고 누릴 수 있는, 삶에 행복이라는 휴식을 안겨줄 테라스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이제부터 행복을 펼쳐나가렵니다~~ 홧팅!!
  5. 연습하기

    Tracked from 유니비니네 이야기 2009/08/12 20:53 Delete
    오늘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하고 강의에 와서 참 당황스럽다. 그래도 재미는 있다
  6. 19. 9/2(화). 20일 째==밀밭에서 노숙하는 유랑의 무리

    Tracked from 내 안으로 떠나는 여행 2009/08/12 20:55 Delete
    9/2(화). 20일째 걷기 15일째(오르닐료스 델 까미노-온따나스-까스뜨로헤리쓰. 21km) 밀밭에서 노숙하는 유랑의 무리 7시10분 출발, 12시30분 도착, 시간당 약 4km씩 걸었다. 걷기에 슬슬 이력이 붙어 가고 있는 건가? 오늘따라 유난히 발에 가속이 붙은 건가? ‘산띠아고 가는 길’의 ‘프랑스 길’은 동에서 서로 가는 길이다. 해
  7. 트랙백 테스트

    Tracked from 가구를 파는 남자 2009/08/12 20:56 Delete
    트랙백 연습입니다
  8. 정조준의 행복 테라스 블로그 드디어 오픈^^

    Tracked from 행복의 테라스 2009/08/12 20:56 Delete
    윈도우XP라는 소프트웨어는 세상을 향한 창이란 뜻으로 이름을 붙였답니다. 저도 모닝커피의 그윽한 향처럼 세상과 따뜻함을 소통하기 위해 공간을 만들었어요^^ 행복을 들여다보고 누릴 수 있는, 삶에 행복이라는 휴식을 안겨줄 테라스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이제부터 행복을 펼쳐나가렵니다~~ 홧팅!!
  9. 블로그의 처음 글

    Tracked from 큰(大)머리아저씨의 세상보기 2009/08/12 20:56 Delete
    2009. 8. 11 비 창가에서 비오는 소리가 들리고 내 방은 한 오후라고 하기엔 어둡다. 처음으로 블로그을 만들었다. 레이아웃이 마음에 안든다.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다. 내일 '파워블러거 되기' 두번째 강의가 있는 날이어서 숙제를 해야한다. 일단 블러그 주제는 하느님, 사람, 환경, 가족,나 로 정했다. 그러나 블러그명이 생
  10. 드디어 네이버에 입주하다.

    Tracked from 공새미가족이야기 2009/08/12 20:58 Delete
    그 동안 홈피로만 관리하던 가족이야기를 네이버 블로그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11. 순수와 자연으로 하는 화장

    Tracked from 자연으로 하는 화장 2009/08/12 21:00 Delete
    가공되고 첨가되지 않은 자연으로 부터 얻은 재료를 가지고 만든 천연비누와 화장품으로 아름다운 얼굴과 몸을 가꾸어보는 공간입니다
  12. 나의 블로그 오픈하다.

    Tracked from 재미있게 살자 2009/08/12 21:01 Delete
    예전부터 만들고 싶었으나 막상 만들려고 하면 막막했던 블로그 일단 한 번 시작해본다
  13. 엮인 글 테스트입니다.

    Tracked from Optimum 2009/08/12 21:04 Delete
    트랙백이란 무엇인가!!--알겠다.
  14. 포스팅시작

    Tracked from 행복은 셀프다. 2009/08/12 21:16 Delete
    블로그 트랙백테스트
  15. '블로그_Blog'라는 것.

    Tracked from 우리들의*emotion월드* 2009/08/12 21:33 Delete
    공유하고픈 열정이 있다면 누구든 할 수 있는것! 그냥 붐처럼 생각할수도 있지만 포털블로그와 알지 못했던 블로그들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시작을 한것을 보고, 왠지모르게 나도 쓸까? , 쌓여있는 사진들을 그저 흘려보내지 말자...무거운 카메라 들고다니면서 눌렀던 손가락힘이 아깝다!! 라는 취지로...저도 그 반열에 올라, 따끈따끈한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지금 이 블로그가 작심삼일이 될지 모르지만 무언가에 푹 빠져서 열정적으로 해볼 수 있는 이 시작이..
  16. Test 입니다

    Tracked from doubday10님의 블로그 2009/08/12 22:00 Delete
    Test 입니다
  17. 다윈의 거북이

    Tracked from 연극의 탄생 2009/08/12 22:00 Delete
    아시다시피. 금년, 2009년은 다윈의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출간 150 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뜻 깊은 해에 아주 흥미 있는 희곡 한편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다윈의 거북이> 스페인의 작가 후안 마요르가 Juan Mayorga (1965~ ) 씨가 쓴 희곡 입니다. 배경은 이렇습니다. 챨스 다윈이 1836년에 갈라파고스 섬에서 나올 때, 거북이 몇마리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그 중에 <해리엇>이란 이름을 가진 거북이가 실제로..
  18. 블로그에 드디어 ...

    Tracked from doubday10님의 블로그 2009/08/12 22:05 Delete
    홈피만들기도 주저주저하다가 놓치고... 드디어 Blogg에 입문을 해봅니다 자~알 되길 바래보며...
  19. 일상의 변화

    Tracked from 큰(大) 머리 아저씨의 세상 이야기 2009/08/26 14:55 Delete
    2009. 8. 14 해 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일상의 변화가 시작됬다. 그것들 중 하나는 예전에는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집중감을 불러 일의킨다.나는평소에 집에서 직장까지 걸어가는데 십오분정도 걸린다. 그길 주변에 있는 500년 넘은 소나무, 건물, 아이스크림가게, 나이트클럽, 신호등 이 있지만 평소에는 고속버스를 타고 차창에서 보이는 가로
  20. 갈 길이 멀다

    Tracked from 연극의 탄생 2009/08/31 12:50 Delete
    어휴~! 글 15개 올리는 게 쉽지가 않군요... 이제 마지막 수업인데, 아직도 갈길이 멀어요, 아직도 익숙하지 못한 게 많거든요... 다음을 다시 복습하고 싶어요... 1. 트랙백... 특히 네이버에서 트랙백으로 다음 뷰에 포스트 올리는 법 1. RSS 도 복습해야 하고, 1. 도메인 등록.... 이건 너무 나갔나요...? 하여트 마지막 수업에서 모두들 흡족한 마음으로 헤어지기 바래요...
  1. BlogIcon 통화남녀

    | 2009/08/06 13:23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이번에 광고 기획 업무를 하면서.. RSS와 메타블로그를 업무에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냈더니, 광고주 설득은 둘째치고, 저희 회사 내에도 이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구요. 개념을 설명하느라 시간 다 보냈습니다;;

  2. BlogIcon easysun

    | 2009/08/06 13:35 | PERMALINK | EDIT |

    ㅎㅎ 예. 알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생소한 경험이지요. 영민C님은 얼리어답터!

  3. BlogIcon BrightListen

    | 2009/08/06 13:27 | PERMALINK | EDIT | REPLY |

    블로거가 늘어가는 만큼 페이지뷰나 리딩 숫자도 비례해서 늘어갈까요..?

  4. BlogIcon easysun

    | 2009/08/06 13:36 | PERMALINK | EDIT |

    그 숫자는 서로 상관관계가 높은 만큼 당연히 늘지 않을까요?

  5. BlogIcon BrightListen

    | 2009/08/07 01:04 | PERMALINK | EDIT |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구가, 포털 검색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포털 검색을 이용하면서도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는 인구가, 블로그 포스팅을 접할 가능성이 높을 까요..? 블로그라는 툴 자체를 모르는 인구가 블로그 포스팅을 접할 가능성은 또 대략 얼마나 될까요..? 음.. 궁금하네요.

  6. BlogIcon 권대리

    | 2009/08/06 13:28 | PERMALINK | EDIT | REPLY |

    나날이 성장할거라 믿습니다. ^^

    저와 팀원들은 요즘 트위터에... 재미붙여서 ㅎㅎ
    오늘도 오전에 살짝 동료중에 한분이 -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를
    했던지라 살짝 홍보랍시고 해봤는데... 재밌더군요...^^

    블로그나 트위터, 기타 소셜 미디어등을 좀더 연구해보면...
    정말 큰 재미가 있을듯~ㅎㅎ

  7. BlogIcon easysun

    | 2009/08/06 13:36 | PERMALINK | EDIT |

    예.. 저희도 다양한 소셜 미디어와의 연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8. BlogIcon 하이퍼텍스트

    | 2009/08/06 14:49 | PERMALINK | EDIT | REPLY |

    ""'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대중적이지 못한지가 드러나는 부분이긴 하지만."" 굉장히 별난 사람들 아닌가요? ㅎㅎㅎ

  9. BlogIcon easysun

    | 2009/08/06 16:50 | PERMALINK | EDIT |

    국민 전체로 보면 그렇죠. 근데 그 사이에 묻혀 그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으니..ㅋㅋ

  10. BlogIcon 東氣號太

    | 2009/08/06 14:54 | PERMALINK | EDIT | REPLY |

    글 잘 읽었습니다.
    메타블로그가 포털블로거를 끌어들이기란 사실상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기 울타리 안에서도 배고프지 않을 만큼 충분한 과실이 제공되기 때문이죠.
    그럴려면 메타블로그에서 훨씬 맛있는 과실로 유혹해야 하지만, 아시다시피 메타블로그는 그럴만한 여력이 많지 않습니다.

  11. BlogIcon easysun

    | 2009/08/06 16:51 | PERMALINK | EDIT |

    예.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도 블로그코리아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요!!

  12. BlogIcon 젊은영

    | 2009/08/06 14:58 | PERMALINK | EDIT | REPLY |

    블로그코리아의 코리안클릭 선정 2009년 상반기 블로그/SNS 분야 히트사이트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쓰신 책도 잘 팔리구 하니 기분 좋으시겠어요.

    네이버블로그 1800만이라는 숫자에 허수가 많으니 블코의 20만명이 등록된 것도 결코 적지 않은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글에 쓰신 것처럼 다음블로거뉴스 등장 이후에 메타블로그들의 성장이 주춤하는 듯 합니다. 블코를 비롯하여 올블,믹시같은 메타블로그의 성장이 블로거들에게도 큰 힘이 될거라 믿구요. 블코의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13. BlogIcon easysun

    | 2009/08/06 16:52 | PERMALINK | EDIT |

    ㅎㅎ 감사합니다! 갈 길이 멀죠.. 차근차근 가면 되겠죠?

  14. 반짝반짝

    | 2009/08/06 15:36 | PERMALINK | EDIT | REPLY |

    책에도 좋은 내용이 너무 많지만 저 또한 강의가 듣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ㅠㅠ

  15. BlogIcon easysun

    | 2009/08/06 16:53 | PERMALINK | EDIT |

    ㅎㅎ 뭐 주변에 블로그 선생님들 많잖아요^^

  16. BlogIcon 미도리

    | 2009/08/06 17:57 | PERMALINK | EDIT | REPLY |

    우리 주변 사람들은 모두 비대중적인 사람들 ㅋㅋ 공감해요~
    저도 얼마전 온라인 홍보 담당자 대상 강의를 하는데 모두 네이버밖에 모르더라는 -,.- 네이버의 위력은 정말...대중성이 담보되어야 메타 블로그도 쑥쑥 뻗어나갈텐데..화이팅!! 그나저나 사장님 책에 제 블로그가 소개된걸 보고 왔다는 방문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베스트셀러의 위력이네요 감사합니다. 꾸뻑 ^^

  17. BlogIcon easysun

    | 2009/08/06 18:14 | PERMALINK | EDIT |

    미도리님 책을 한권 드려야겠군여.. 교육갈때, 그리고 사내에서 팍팍 소개해주세요..ㅎㅎ

  18. BlogIcon Maxmedic

    | 2009/08/07 00:41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듣고 싶은 매력적인 강의네요ㅋ 그리고 책도 구매해서 봐야겠습니다. 블로그를 배우러 와서 인생을 배울 것 같다는 말. 명언이네요^^

  19. BlogIcon easysun

    | 2009/08/07 13:41 | PERMALINK | EDIT |

    이미 블로그를 멋지게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20. 이묘

    | 2009/08/07 09:40 | PERMALINK | EDIT | REPLY |

    좋은강의를 듣게 되어 다행 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들으러 오신 여러 많은분들의 종사하시는 직종군을 보더라도.. 대중화가 되어가는 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제 주변에는 검색을 하면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으면서도. 정작 자신이 꾸려보겠다는 생각을 못하는가 봅니다. ㅎ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트렌디한 강의에 오히려 접근안할법도 한 20대 중반의 제가 듣고 있다는것입니다... 암튼 남은 4주동안... 열심히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21. BlogIcon easysun

    | 2009/08/07 13:42 | PERMALINK | EDIT |

    이렇게 방문해서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블로그 기획 잘하세요! 다음주엔 멋진 블로그가 생기겠네요^^

  22. BlogIcon 마실

    | 2009/08/07 20:28 | PERMALINK | EDIT | REPLY |

    축하합니다. 아직 못 읽어 봤는데 국회도서관 신간도서에도 계속 최상단에 노출되어 있더군요.. 요즘 블로그열풍과 무관하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유용한 책이 나온 것 같습니다...

  23. BlogIcon easysun

    | 2009/08/08 14:01 | PERMALINK | EDIT |

    예, 감사드립니다.

  24. proksm

    | 2009/08/08 07:15 | PERMALINK | EDIT | REPLY |

    메타 블로그, 쇼설미디어 등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된 첫강의였습니다.
    2~3년 전부터 대학생들 사이에 싸이월드 열풍도 식어간다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 싸이월드 이용자는 점점 더 나이가 어려진다는 얘긴가요? 블로거 이용자들의 연령층 조사나 분석 같은 자료가 있나요? 얼마전에 최재천 교수가 쓴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라는 책을 보니, 앞으로 노년층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세대간의 갈등이 큰 문제로 대두될 거라고 예견했어요. 향후, 십수년 수에 불어닥칠 노령화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블로그, 메타블로그 환경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문제는 이용하는 사람에 있긴 하겠지만요...

  25. BlogIcon easysun

    | 2009/08/08 14:03 | PERMALINK | EDIT |

    소개해드릴 만한 입맛에 맞는 자료는 없습니다. 대략적인 것과 경험치가 있을 뿐이죠. 최근에는 확실히 50대 이상에서도 블로그 이용자가 늘어나는 것같습니다.

  26. BlogIcon 세담

    | 2009/08/08 20:46 | PERMALINK | EDIT | REPLY |

    네이버 1800만 블로그는 숫자에 불과한거 아닐까요?
    개설만 되어 있거나 스크랩으로만 이루어진 블로그들등등....
    허수가 더 많지요!

    정예 블로거들 20만명이 가입되어 있는 블코의 힘은 오합지졸 1,000만명 보다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ㅎㅎㅎ
    네이버의 블로그 대부분이 온실속의 화초라면 블코멤버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대부분은
    야생?에 가까운 생명력을 지니고 있기때문이기에....ㅎ
    블코힘내세요.^^

  27. BlogIcon easysun

    | 2009/08/09 10:19 | PERMALINK | EDIT |

    세담님! 감사, 감사! 복받으실 거에요^^

  28. BlogIcon Fruitfulife

    | 2009/08/09 21:52 | PERMALINK | EDIT | REPLY |

    강의하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전 아직도 블코에 가면 이방인인듯 헤매곤 합니다. 메타의 중요성은 알지만 참 적응하기 쉽지 않아요. 하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하다보면 성과 거두는 날도 분명히 오겠죠. 그 날을 기다리며! ^^
    덥습니다. 뜨거운 낮을 보내시고, 시원한 저녁 보내세요. ^^

  29. BlogIcon easysun

    | 2009/08/10 10:38 | PERMALINK | EDIT |

    강의는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블코 완전정복'이라는 포스트를 하나 준비해야할 듯하네요^^

  30. BlogIcon Fruitfulife

    | 2009/08/12 21:45 | PERMALINK | EDIT |

    오, 좋은 생각이셔요.
    '블코 완전정복!'

  31. BlogIcon 도우미

    | 2009/08/10 15:26 | PERMALINK | EDIT | REPLY |

    책을 잘읽은 독자입니다.^^ 제블로그에 댓글도 남겨주시고 감사요~
    이제 강의도 하시나봐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강의도 들어보고 싶네요.^^

  32. BlogIcon easysun

    | 2009/08/10 16:43 | PERMALINK | EDIT |

    예. 제 책내용을 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반갑구요. 즐블하세요!

  33. BlogIcon j준

    | 2009/08/11 08:02 | PERMALINK | EDIT | REPLY |

    그러고보면 해외에서도 메타블로그는 예전보다는 시들해졌습니다. 다들 트위터에;;;; 결국 해외의 A급 블로그들도 트위터를 활용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기도 하고 아예 대놓고 트위터팁을 운영하는 블로그도 나왔고...해외랑 한국의 환경이 많이 틀리긴 하지만 한국의 포털은 좀 많이 심한듯. 결국 그 틈에서 메타블로그가 생존할 길을 찾는 것도 쉽지만은 않아보입니다. 뭔가 한국형 메타블로그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나중에 고민이 정리되면 한 번 끄적여 보겠습니다.

    오오오!! 그나저나 베스트셀러 작가님의 책을 제가 선사받은 셈이군요. 무하하하하하!!! :)

  34. BlogIcon easysun

    | 2009/08/11 12:32 | PERMALINK | EDIT |

    포스트를 쓰시면서 생각을 정리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ㅎ

  35. | 2009/08/12 11:36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36. BlogIcon easysun

    | 2009/08/12 13:19 | PERMALINK | EDIT |

    예 반갑습니다.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릴께요^^

  37. 꿈꾸는 머슴

    | 2009/08/12 16:41 | PERMALINK | EDIT | REPLY |

    이멜 주소 알려드립니다.
    forever0125@hanmail.net입니다.
    초대장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38. BlogIcon 윤해

    | 2009/08/14 14:14 | PERMALINK | EDIT | REPLY |

    버벅거리며 따라가느라 수업 중에 분주해서 송구합니다.
    제가 막 일어섰을때, 카메라를 꺼내셔서 움찔했었습니다^^*
    컨텐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거듭나고 싶다는 새댁였습니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얼마전 다음에서 '바이럴 애드'라는 새로운 광고 상품을 내놓았다. ("입소문 마케팅 다음에 맡겨봐?") 

다음뷰 섹션을 눈여겨 보아왔던 블로거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겠지만 바이럴 애드는 250 x 250 크기에 스폰서 브랜드 관련된 사진과 컨텐츠를 노출 시켜주는 광고 상품이다. 왼쪽 그림과 같이 사진과 블로그 포스트 제목이 나오고 클릭하면 실제 그 글을 쓴 블로그 포스트로 이동한다. 다음뷰 섹션을 배너에 옮겨 놓은 것이라고나 할까.

실제는 블로그 포스트이지만 '바이럴 애드'라는 이름이 붙여진 만큼 광고 플랫폼이다. 다음은 실제로 CPC 400원에 이 플랫폼을 판매하고 있다. 

새로운 형식의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에 내가 관심을 갖는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인터넷 광고의 한 축을 차지해왔던 배너 대신, 컨텐츠 기반의 광고가 등장했다는 점이다. 

인터넷 배너 광고는 지극히 1.0적인 광고 매체이다. Interaction이 핵심인 인터넷 환경에서는 잘 맞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배너에 마우스 오버를 하도록 유도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고객 주목과 action을 유도하는 배너 광고들이 시도 되었지만, 배너광고의 한계를 극복하는데는 역부족이다.

더군다나 최근들어 경기침체가 가중되면서 '효과'가 의심되는 배너 광고는 점점 매력을 잃고 있다. 다음 바이럴 애드의 시작은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고객을 확보하지 못하는, 혹은 (클릭율이 낮아) 고객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는 배너 영역의 효율적인 활용 차원에서 시도되지 않았을까 싶다.


둘째, 바이럴 마케팅의 힘은 컨텐츠 자체의 영향력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용어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온라인 상에서의 입소문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결국 입소문이 나는 것은 '광고'가 아니라 '컨텐츠'이다.

다음이 바이럴 애드 런칭을 하면서 초기 테스트한 결과치에 따르면 컨텐츠를 결합한 바이럴 애드는 일단 주목도를 끄는 면에서는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테스트 광고에서 CTR(클릭율)이 0.4~1.6%까지 다양한 결과를 보였지만 대체로 배너 광고 보다는 현저히 높은 클릭율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재미있는 것은, 일부 VA의 경우 250 배너에 삽입되는 이미지나 컨텐츠의 제목을 수정했더니 CTR이 3-4배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다고 한다.

왼쪽 배너의 이미지는 직관적으로 '광고'의 느낌을 담고 있다. 반면 오른쪽은 좀더 '컨텐츠'스럽다. 포스트는 같은데 이미지를 바꾸어 실제로 CTR이 4배나 증가했다. 결국 다음의 VA는 단순히 광고 영역의 문제가 아니라 컨텐츠가 그 자체로 매력적이어야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세째, 컨텐츠 확산 채널 확보로 컨텐츠의 영향력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다음의 VA는 기본적으로 광고 영역을 설정해 컨텐츠를 강제 노출, 혹은 노출시키는 확산 채널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그 때문에 광고주는 정해진 CPC 광고비를 지불하고 광고를 한다. 그런데, 컨텐츠가 이렇게 노출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면 (컨텐츠의 내용이 우수하다는 전제하에) 자연히 글의 추천수도 늘어나고 또 글의 조회수도 증가하게 된다. 단순한 배너 광고는 광고를 클릭하는 것으로 광고비에 대한 댓가는 지불하게 되는 셈인데, 컨텐츠는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 예를들어 광고 채널을 통해 추천을 많이 받게되면 광고 섹션이 아닌 다음뷰 베스트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 꼭 그렇지 않아도 향후 검색결과에도 영향을 미쳐 많이 본 포스트는 검색 섹션에서 우위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새로운 광고 플랫폼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높은 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제까지 향후 기업들의 커뮤니케이션이 일방적인 메시지와 이미지 전달의 '광고' 보다는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거나 경험을 공유하는 '컨텐츠'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늘 강조해오던 나로서는, 배너 광고의 영역을 대체하고 있는 컨텐츠 광고의 등장이 반가울 수 밖에 없다.

솔직히 고백하건데, 블로그코리아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광고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광고이지만, 여기서 광고의 의미는 일방적인 메시지 전파의 의미 보다는 광고료가 책정되어 있고 플랫폼화 되어있다는 의미이며, 결국 커뮤니케이션 내용은 '컨텐츠'로 귀결되는 그런 광고 플랫폼이다.

앞으로 컨텐츠 중심의 '광고 플랫폼'이 더욱 확산될 수 있다면..하고 기대해 본다.


덧. 지난 일주일간 바쁘기도 엄청 바빴지만 거의 일주일 전에 시작한 포스트를 이제야 마무리 지어 봅니다. 아무래도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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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 2009/07/15 01:01 | PERMALINK | EDIT | REPLY |

    경험에서 나오는 그러한 컨텐츠나 재미가 머 같은 리뷰의 경우도 전문가의 리뷰보다 사람들에게 더 인식이 강한 경우가 있더군요.
    요즘은 블로그글만 보고 방송국에서 취재도 나가더군요..~.~;;;
    얼마전 제 블로그글을 보고 sbs에서 취재나가서 내가 사진찍은 위치를 몰라 작가가 도움을 구하는 글을 남기고 가서 살짝 놀랬는데 처음엔 머 이런걸 취재하나 싶었는데 나중에 방송을 보니 꽤 재미있게 나왔더군요.
    방송덕에 검색키워드에서 그걸로 검색해 들어오는 유입이 늘긴하더군요..ㅎ.ㅎ

  2. BlogIcon easysun

    | 2009/07/15 11:11 | PERMALINK | EDIT |

    Angel님 워낙 컨텐츠가 좋으시니까요^^ 예전에는 방송작가들이 보통 신문기사를 참조했는데 요즘은 블로그 글들을 많이 참고하는 모양이네요.

  3. BlogIcon 짠이아빠

    | 2009/07/15 08:14 | PERMALINK | EDIT | REPLY |

    ^^ 사실 바이럴과 매체 광고는 상충되는 것인데 말이죠.. ㅋㅋ 기업 입장에서는 ROI가 가장 중요하겠죠.. 다른 곳에서 약 2주간 비슷한 매체를 테스트 해봤었는데 물론 매체 파워는 다르지만 초반 며칠만 반짝했던 경헙이 있습니다..
    다음뷰는 좀 기대가 되네요.. 역시 중요한 것은 매체적인 파워 기반에서 광고 효과가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중요하겠죠.. ^^

  4. BlogIcon easysun

    | 2009/07/15 11:13 | PERMALINK | EDIT |

    예. 다음뷰 바이럴 애드를 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5. BlogIcon 똥꼬아빠

    | 2009/07/15 15:15 | PERMALINK | EDIT | REPLY |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저희 기관에서 농업인정보화교육 사업 공모에 응모하기 위한
    참여 강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인터넷으로 농사짓기"카테고리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검토해 보시고 도움의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외 관심있는 블로거님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6. BlogIcon easysun

    | 2009/07/15 15:27 | PERMALINK | EDIT |

    예. 정보 감사합니다.

  7. BlogIcon 일빠

    | 2009/07/15 17:20 | PERMALINK | EDIT | REPLY |

    성공한다에 한표 던집니다 ^^; CPC단가가 높으면 더할나위 없을듯

  8. BlogIcon easysun

    | 2009/07/16 08:30 | PERMALINK | EDIT |

    저도 한표!^^ 감사합니다.

  9. | 2009/07/25 12:16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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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발표

Posted 2009/07/06 11:20
제 블로그에서 얼마전 '블코에서 친구등록 해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관심가져 주시고 친구등록 해주신 여러분들, 그리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상품은 3명에게 '블로그 만들기' 책을 드리는 것이었는데요. 그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열매맺는 나무'님
웬지 꼭 제 책을 열독해주실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두번째는 유정식님께 드립니다.
트위터에서 늘 제 트윗에 관심 기울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번째는 무한님께 드리겠습니다.
무한님은 지난번 와인 이벤트에도 당첨이 되셔서 웬만하면 넘어가려 했으나 특별히 제 책의 배너를 달아주고 계신지라... (이런 마음씀에 약해질수밖에 없슴다!)

그리고, 특별상을 부랴 부랴 하나 만들었습니다. J준님께 드리겠습니다. (주소 남겨주세요. 해외 배송 해드린다니깐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자그마한 이벤트라도 당첨됐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요. 그리고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주소와 연락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는 끝났지만 블코 친구등록 기능은 계속됩니다. 모두모두 애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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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 당첨! "easysun님 블코 친구등록 이벤트"

    Tracked from 열매맺는 나무 2009/07/06 13:40 Delete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얼마전 easysun님 블로그 Your Sun에서 실시된 '블코에서 친구등록 해주세요!'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부상은 바로 지선님이 쓰신 책, '블로그 만들기'입니다. 더군다나 '열독할 것 같아서' 뽑아주셨다니 무한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지선님 블로그와 블코 연달아 대박터뜨리시기 바라며, 책 열심히 읽고 더욱 멋진 블로그로 키워나가야겠습니다. ^^ 바로 아래 보이는 이 책입니다. 블로그 만들기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이지..
  2. 의사, 의학에 대한 편견들 [편견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양깡의 감사넷 2009/07/11 10:59 Delete
    마바리님으로부터 넘겨받은 편견타파 릴레이입니다. 뭐가지고 할까 하다가 제가 최근에 느낀 의사에 대한 편견들을 생각해봤습니다. 1. 의학은 믿을 수 없어? 얼마전 과학창의재단의 위원회에 회의를 갔다가 여러 필진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한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의학 논문을 보니까, 결과에 대해서 자기들도 확신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일동 껄껄껄)' 이야기의 발단은 과학 컨텐츠 생성에 있어 가이드라인이 있는가-였습니다. 의료정보의 경우에는 상당..
  1. | 2009/07/06 12:37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easysun

    | 2009/07/06 12:59 | PERMALINK | EDIT |

    예. 이미 다 아는 내용이시겠지만.. 그래도 책꽂이 장식용으로라도 ^^

  3. BlogIcon 열매맺는나무

    | 2009/07/06 13:22 | PERMALINK | EDIT | REPLY |

    easysun님, 감사합니다.
    제가 뽑히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더구나 '열독해 주실 것 같아'서 뽑아주셨다니 영광입니다. ^^
    아무래도 미끄러졌나보다 하고 사서 보려고 주말에 리브로에 가서 뺑뺑돌며 찾았는데 다 팔렸는지 한 권도 보이지 않아서 사지 못하고 그냥 왔답니다. 못 찾길 다행이었네요.

  4. BlogIcon easysun

    | 2009/07/06 13:29 | PERMALINK | EDIT |

    예.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5. | 2009/07/06 13:24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6. BlogIcon 이스트라

    | 2009/07/06 13:30 | PERMALINK | EDIT | REPLY |

    낙방 흑 ㅠ

  7. BlogIcon easysun

    | 2009/07/06 14:13 | PERMALINK | EDIT |

    sorry. 책 사주시면 밥 사드린다니깐요...

  8. BlogIcon 무한

    | 2009/07/06 14:02 | PERMALINK | EDIT | REPLY |

    제 블로그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다는 분이 계신데
    그분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당첨이 되다니 ㅠ.ㅠ

    음..
    이 영광을 필로스님께 돌립니다 (응?)

  9. BlogIcon easysun

    | 2009/07/06 14:14 | PERMALINK | EDIT |

    주위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렵다고 하시는 분께 전해주세요^^

  10. BlogIcon 필로스

    | 2009/07/06 14:26 | PERMALINK | EDIT |

    엥?

  11. BlogIcon 무한

    | 2009/07/06 14:32 | PERMALINK | EDIT |

    필로스님//

    사실 전 필로스님 스톡허 입니다
    리승환님의 포스팅에 간간히 등장하는
    필로스님의 이야기를 흠모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12. | 2009/07/06 14:03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3. | 2009/07/06 14:03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4. | 2009/07/07 08:47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5. BlogIcon easysun

    | 2009/07/07 10:23 | PERMALINK | EDIT |

    오늘 보낼 예정입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조금만 기다리세요^^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요즘 유난히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하는 곳이 많이 눈에 띄입니다. 상품을 걸고 하는 이벤트는 아니었지만 얼마전 inuit님이 진행하신 '릴레이 - 나의 독서론'은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군 진정 블로그스러운 이벤트였지요.

블로그하는 재미를 조금이라도 높여볼까 하고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사실 아침까지도 이런 이벤트를 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제안서는 안풀리고 머리는 복잡하여... 즉석에서 생각해낸 이벤트입니다. 많은 참여를!!)

이벤트 제목은 "블코에서 친구등록 해주세요!"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블로그코리아에는 친구등록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관심있는 블로그를 친구로 등록을 하는 것이죠. 얼마전 '내글목록' 기능을 조금 바꾸면서 이 '친구 등록'이 아주 쓸모있는 기능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하여 많이 사용하시라고 이벤트를 열어 봅니다.


블로그코리아 '내글목록' 페이지입니다. 오른쪽에 블코친구라는 목록이 보입니다. 제가 친구로 등록하신 분들입니다. 내 글목록 탭 옆에 '친구글목록'을 선택하면 나의 블코 친구들이 쓴 글들이 수집되어 보여집니다. 말하자면 블로그코리아판 RSS와 비슷한 기능인데, 일일이 사용자명을 선택해서 들어가지 않아도 최근에 수집된 글들이 나와 있어서 저는 더 편리하더라구요. RSS를 이용하는 것보다 편리하게 글목록을 볼 수 있고 좋은 글은 블UP도 줄수 있습니다. 제가 친구에게 블UP을 주면 (몇점인지는 몰라도) 그 친구는 내가 블UP 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제 글을 그냥 지나치진 못하겠죠^^ (품앗이? -_-)

어쨌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니 널리 이용하시라는 의미에서 소개 드렸습니다.

지금 현재 저는 16명이 저를 친구로 등록했습니다. 저의 블코내 구독자가 16명이라고 봐도 좋겠죠? 한RSS는 264명이 구독하고 있는데 블코에서는 16명이라.. 너무 적은 듯하여 적어도 100명은 좀 넘겨봤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등록하신 16분도 물론 응모하신 것으로...)

지금부터 블로그코리아에서 저를 친구등록 해주세요. 친구등록하신 분들은 '프로필' 옆에 숫자로 표시되고 아이콘을 누르면 누가 친구 등록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7월 3일까지 친구등록하신 분들 가운데서 3분을 뽑아서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상품은 무엇이냐구요? 그거야, 당근 얼마전 발간된 제 책, '블로그만들기' 입니다. 요즘 인터넷 교보문고와 예스24에서 주간 베스트에 오르고 있답니다. (잘하면 책의 오보를 정정할 수 있을듯합니다. 호호)

자, 그럼 다음 문제는 블로그 코리아에서 저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겠네요. 물론 검색하셔도 되겠지만, 제 블로그에 있는 위젯에 보시면 제 블코 랭킹이 나와 있습니다. 블코 종합 순위로 검색하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문제의 답을 다 알려 드리는 것을 보면 거의 이벤트 응모해달라고 사정을 하는 것이군요.. 제발 좀 부탁... ) 답을 드리는김에 더욱 쉽게! 바로 가기 링크 드립니다. 요기

그럼 이벤트내용 다시한번 정리해드립니다.

- 이벤트 제목: "블코에서 친구등록 해주세요!"
- 참여방법: 블로그코리아 로그인하셔서 easysun 블로그를 찾으셔서 친구등록 해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09년 7월3일(금)까지
- 상품: 3명에게 '블로그만들기' 1권씩 드립니다. (배송비-제가 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 친구등록은 블로그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친절하게 댓글도 남겨 주시면 가산점(?)이 추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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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 2009/06/22 20:47 | PERMALINK | EDIT | REPLY |

    대단하세요. 책도 내시고 이벤트도 여시고. 저도 친구해도 되죠.
    잘보고 갑니다. 블코는 사실 아직 알고리즘을 잘 몰라서요.

  2. BlogIcon easysun

    | 2009/06/22 20:49 | PERMALINK | EDIT |

    당연하죠.. 친구 등록해주세요^^

  3. BlogIcon 열매맺는나무

    | 2009/06/22 21:12 | PERMALINK | EDIT | REPLY |

    너무너무 갖고싶고 읽고 싶던 책이라 냉큼 응모하러 갑니다.
    그런 기능 알려주셔서 고맙구요. ^^

  4. BlogIcon easysun

    | 2009/06/22 23:10 | PERMALINK | EDIT |

    옙. 부탁드려요!

  5. BlogIcon 시앙라이

    | 2009/06/22 21:20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참여 가능한가요?ㅋㅋㅋ

  6. BlogIcon easysun

    | 2009/06/22 23:10 | PERMALINK | EDIT |

    응모되셨습니다!

  7. mycogito

    | 2009/06/22 22:54 | PERMALINK | EDIT | REPLY |

    너무 간절히 이벤트를 하셔서 ^^;

    절대 책이 탐나는 건 쿨럭;

  8. BlogIcon easysun

    | 2009/06/22 23:11 | PERMALINK | EDIT |

    그러니까 책은 별로 탐나지 않는다는 말씀이시죠? ㅠㅠ

  9. mycogito

    | 2009/06/23 07:25 | PERMALINK | EDIT |

    흑.. 이실직고 하자면 사실은 책이 탐나서 ㅠㅠ

  10. BlogIcon easysun

    | 2009/06/23 09:58 | PERMALINK | EDIT |

    호호

  11. BlogIcon Maxmedic

    | 2009/06/23 09:10 | PERMALINK | EDIT | REPLY |

    블코에서 보고 들어왔는데 좋은 이벤트 하시네요^^ 저도 동참했습니다 :) 블코 친구기능이 rss 기능도 하는군요^^;;

  12. BlogIcon easysun

    | 2009/06/23 09:59 | PERMALINK | EDIT |

    옙. 감사합니다!

  13. BlogIcon 민노씨

    | 2009/06/23 09:37 | PERMALINK | EDIT | REPLY |

    다름이 아니라..;;;
    우연히 봤는데요... 한RSS 구독자수를 측면에 병기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피드버너가 주소체계를 바꾸면서 이렇게 바뀌었잖아요?

    기존 feeds.feedburner.com
    현재 feeds2.feedburner.com

    그런데 기존 피드버너 주소로 가입하신 새롭게 가입하신 구독자의 수가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2명으로 표시되네요. ^ ^;

    http://www.blogkorea.net/bnmsvc/user_bloglist.do?userNum=116281

    참조가 되실까 싶어서 관련글을 적어주셨길래 여기에 남겨봅니다.

  14. BlogIcon easysun

    | 2009/06/23 09:59 | PERMALINK | EDIT |

    녭. 저희 운영팀에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 BlogIcon 필로스

    | 2009/06/29 14:31 | PERMALINK | EDIT |

    일단 민노씨네 rss주소는 변경했습니다. 일괄변경은 좀 보고요...

  16. BlogIcon Layner

    | 2009/06/23 10:01 | PERMALINK | EDIT | REPLY |

    한동안 제가 블로그 개점휴업 상태였는데, 간만에 방문드렸습니다. 책 나온 것도 이제야 축하드리네요. 친구 추가도 했습니다. ^^
    ps. 친구등록 안내 메일이 온 경우도 있던데 어떤 경우에 오는지 모르겠네요.

  17. BlogIcon easysun

    | 2009/06/23 10:25 | PERMALINK | EDIT |

    Layner님이 저를 친구등록하시면 제 이메일로 안내가 됩니다. 함께 친구등록하시라는 의미에서요^^ 아, 그리고 감사합니다!!

  18. BlogIcon j준

    | 2009/06/23 10:47 | PERMALINK | EDIT | REPLY |

    무조건 친등!!! 이벤트 당첨을 위하여!!!
    책이 무조건 탐난다능!!! 여긴 한국 서적 살 수도 없다능!!!! 처절구걸모드라능!!!

    그런데...이미 친구 등록했었다능;;;;;; ㅠ,.ㅠ

    P.S:트위터에서 남긴 글의 의미가...이승환님이 화장실에서 볼일 보며 담배피고 싶다더군요. 남자 화장실이 따로 있다면 가능할 것 같아서 농담으로 써본 글입니다. ^^; 근데 어째...제가 블코 대부분의 직원들을 알고있다는 느낌입니다;;;;

  19. BlogIcon easysun

    | 2009/06/23 11:05 | PERMALINK | EDIT |

    이메일(easysun@mediau.net)로 주소 보내 주세요. 물론 j준님은 안보셔도 다 아는 얘기이기는 하지만, 제가 책 보내드릴께요. 기념으루다가.. (식구 같아서요^^)

  20. BlogIcon j준

    | 2009/06/25 07:32 | PERMALINK | EDIT |

    잇힝~ 이 답글 캡쳐해놨슴당. 물리기 없기!!!

    진심으로 감사와 감사를 드리고 이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

  21. BlogIcon easysun

    | 2009/06/25 09:27 | PERMALINK | EDIT |

    당근이죠^^ 보내주세요!

  22. BlogIcon 아지아빠

    | 2009/06/23 11:51 | PERMALINK | EDIT | REPLY |

    와우.. 너무 좋은 이벤트네요.
    저 책도 눈여겨보던 책이었구요^^

    저두 친구등록했습니다.~~
    제 친구도 되어주세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

    저두 이벤트 한번 해봐야겠군요 ㅎㅎ

  23. BlogIcon easysun

    | 2009/06/24 08:33 | PERMALINK | EDIT |

    감사합니다.. 저도 친구등록 하겠습니다.

  24. BlogIcon 러블리미니민

    | 2009/06/23 12:35 | PERMALINK | EDIT | REPLY |

    참여해봅니다^^

  25. BlogIcon easysun

    | 2009/06/24 08:33 | PERMALINK | EDIT |

    감사! 감사!

  26. BlogIcon 악덕사장

    | 2009/06/23 13:23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등록했습니다..^^
    우연찮게 블로거님들 친구 첫등록이네요..^^

  27. BlogIcon easysun

    | 2009/06/24 08:34 | PERMALINK | EDIT |

    예.. 앞으로 많이 등록해서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28. BlogIcon 무한

    | 2009/06/23 13:47 | PERMALINK | EDIT | REPLY |

    흠..
    오는 날이 장날... 덜덜덜

    주간 베스트 축하드려요~

  29. BlogIcon easysun

    | 2009/06/24 08:34 | PERMALINK | EDIT |

    예. 아직도 친구등록 안하셨더군요! -_-

  30. BlogIcon 곽군

    | 2009/06/23 13:54 | PERMALINK | EDIT | REPLY |

    참 좋은 취지 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본 김에 저도 추가하러 가겠습니다. :)

    이런 기능으로 넘쳐나는 블로그의 글들 사이에서 묻혀버리기 쉬운 주옥같은 글들이 조금이나마 발굴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1. BlogIcon easysun

    | 2009/06/24 08:35 | PERMALINK | EDIT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32. BlogIcon whollyroar

    | 2009/06/23 15:18 | PERMALINK | EDIT | REPLY |

    블코는 어떤 사이트 인가요? 블코에 대한 글도 찾아보면 있으려나 ㅎ

  33. BlogIcon easysun

    | 2009/06/24 08:35 | PERMALINK | EDIT |

    블코는 메타블로그서비스로는 국내 양대산맥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34. BlogIcon 테리™

    | 2009/06/23 15:43 | PERMALINK | EDIT | REPLY |

    자신의 책을 상품으로... 의미 있는 이벤트로군요.

  35. BlogIcon easysun

    | 2009/06/24 08:35 | PERMALINK | EDIT |

    감사드려용!

  36. BlogIcon inuit

    | 2009/06/24 01:14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책이 있으니 패쓰!!

    (잡히면 둑는다. 튀어..................................................ㅊ)

  37. BlogIcon easysun

    | 2009/06/24 08:36 | PERMALINK | EDIT |

    -_- 그럴리가요.. inuit님이 친구등록할때까지 기다릴테에요..

  38. BlogIcon 무한

    | 2009/06/24 19:45 | PERMALINK | EDIT | REPLY |

    하하 저도 오래 전부터 easysun님의 책을
    제 블로그에 배너로 홍보하는 중이니,
    그저 소개할 수 있는 영광으로 만족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39. BlogIcon easysun

    | 2009/06/24 19:55 | PERMALINK | EDIT |

    와아! 감동적... but, 블코친구 등록해주세요. 아마 당첨 확률 너무 높을 듯..

  40. BlogIcon Ludens_

    | 2009/06/26 19:59 | PERMALINK | EDIT | REPLY |

    일단 냅다 하고 봅니다(음?)

  41. BlogIcon easysun

    | 2009/06/26 21:54 | PERMALINK | EDIT |

    쌩유!

  42. BlogIcon 이스트라

    | 2009/07/01 17:33 | PERMALINK | EDIT | REPLY |

    그냥 주세요 이러면 맞을라나 ㅡㅡ

  43. BlogIcon easysun

    | 2009/07/02 08:40 | PERMALINK | EDIT |

    아이.. 왜 이러세요. 아실만한 분이.. -_-

  44. BlogIcon 이스트라

    | 2009/07/03 15:37 | PERMALINK | EDIT | REPLY |

    친구등록했어요~크크.~ 필로스님같이 저를 친구등록 미리 하셨어야죠 흐흐.. 책받으러 가야지~

  45. BlogIcon easysun

    | 2009/07/03 17:07 | PERMALINK | EDIT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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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2.0의 대가로 알려진 브라이언 솔리스(Brian Solis)의 블로그를 구독하다가 최근 글에서 프레스릴리즈(Press Release)의 진화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되었다. 1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보도자료라는 형식이 최근 몇 년간 웹을 만나면서 혁신적인 진화의 길을 걷고 있다는 내용이며, 구체적으로 현재 나와 있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 툴들과의 접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많은 웹2.0식 사고와 소셜 미디어 환경에 있어서 미국이 앞서가고 있음은 알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가장 우리가 뒤떨어지는 분야 가운데 하나가 '프레스 릴리즈(=보도자료)'가 아닐까 싶다. 미국에서는 2-3년 전부터 소셜 미디어 릴리즈(Social Media Release)라는 이름으로 소셜 미디어 환경에 맞춰 기업들의 릴리즈 형태가 어떻게 변화해야할지에 대한 고민들이 이어졌고 구체적인 솔루션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그런 연장선상에서 트위터나 최근 각광받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 툴들과 Press Release의 결합을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까지 보도자료 받는 일을 8년 정도, 보도자료 작성해서 보내는 일을 또 그만큼 했지만, 우리나라의 보도자료는 여전히 변화와 진보의 길을 걷지 못하고 있다. 팩스로 보내는 것을 이메일로 보내는 정도. 지난 보도자료를 홈페이지에 모아 놓는 정도가 그나마 진보의 결과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나라에서는 프레스릴리즈가 '소셜 미디어 릴리즈'로 진화하지 못했을까? 이유?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으니까...' 라고 얘기하면 너무 당연한 넋두리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너무나 당연하더라도, 우리나라의 홍보일 하는 사람들(인하우스, 대행사, 관계자 할것없이)이 인터넷의 '2.0적 흐름'에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터넷이 단순히 오프라인 컨텐츠의 '발행'을 대신하지 않고 미디어로 진화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세상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변화한 만큼 홍보 업무도, 그 방식도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에 대해 크게 고민하지 못했고 대안을 찾으러 노력하지 못했던 것같다.

어쨌든, 믿거나 말거나 블로그코리아 '뉴스룸'은 그런 배경에서 시작되었다.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인 블로그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1년 반 남짓 서비스를 하면서 자체적으로 평가하자면 그렇게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현재 155개 법인이 등록했지만 활발하게 사용하는 기업들은 3분의 1 수준이며 이용 블로거 숫자도 19만이 넘는 블로그코리아 등록 블로그수에 비하면 턱없이 작다.

무엇보다도 컨텐츠가 문제인데, 기업들에서 블로거들이 좋아할만한 소스와 내용으로 릴리즈를 구성하지 못하고 그냥 언론에 보내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리니 블로거들 입장에서도 딱딱하고 재미없는 내용을 블로그에 담고 싶지 않아 활용이 되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 블로그 뉴스룸에 올라온 자료 가운데 이제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릴리즈한 것을 발견하게 됐다.


스무디킹이 제공한 '김아중, 황정민이 스무디킹에 빠진 사연?' 이라는 릴리즈다. 스무디킹이 김아중, 황정민 주연의 '그바보'라는 드라마에 장소 협찬을 제공, 드라마의 배경이 됐다. 드라마 찍는 장면을 릴리즈로 구성한 것이다. 기존 보도자료의 형식과는 전혀 다르다. '드라마 '그바보'를 아시는지요?...'로 시작한 릴리즈에는 자세한 내용과 함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B컷 장면들(쪽대본으로 대본을 외우는 장면, 출연자들이 피곤에 지쳐있는 표정 등등)의 사진이 담겨 있다.

물론 참여는 저조하다. 지난주에 릴리즈가 됐으니.. 아마도 블로거들이 드라마니, 스무디킹이니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을 것같다. 그러나 어쨌든 블로거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내용 구성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또하나는 피자헛이 새롭게 출시한 피자에 대한 릴리즈였다.


이 릴리즈 역시 '블로그코리아를 이용하는 블로거님들 안녕하세요..'로 시작한다. 기존 보도자료와는 전혀 다른 포맷이다. 그리고 '퍽퍽하지 않나요? 소스가 독특해요!' 등의 중간 제목도 보도자료용이라기 보다는 블로그용 표현이다.

기업들의 입장에서 기존 보도자료를 다시 블로그용으로 만든다는 것은 무척 성가신 일일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블로거들이 담아서 전달하는 컨텐츠를 기반으로 얼마나 많은 홍보 효과가 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면 이미 써놓은 보도자료와 이미 넘치는 데이터 가공으로 예상치 못했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때 '성가시다'와 '효과있다'를 저울질할 때는 됐다고 본다.

미국에서 논의되는 '소셜 미디어 릴리즈'는 다양한 컨텐츠 포맷(예를들어 텍스트, 사진, 동영상, 링크, 기타 등등)을 어떻게 모을 것이며 이를 다양한 확산 채널(유투브, 각종 북마크, 트위터류의 소셜 네트워크등등)에 어떻게 퍼뜨릴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는 적어도 너무나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보도자료 배포가 이렇게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서 어떻게 변형되고 발전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첫 단계라도 걸음을 떼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첫단계는 기존 미디어 이외의 미디어들을 규명(find)하고 각각에 맞는 릴리즈 내용과 방법을 찾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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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월산

    | 2009/06/02 14:13 | PERMALINK | EDIT | REPLY |

    흥미진진한 포스팅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문외한이지만 향후에 PR이란게 어떻게 진행될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론은 무지 생각하기 어렵고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그만큼 매력적인 구석도 많은 분야인 것 같습니다.

  2. BlogIcon easysun

    | 2009/06/02 18:03 | PERMALINK | EDIT |

    ㅎㅎ 예 감사합니다!

  3. BlogIcon 테츠

    | 2009/06/02 17:47 | PERMALINK | EDIT | REPLY |

    언젠가 승환이네 블로그에서 봤던 거네요.

    프레스 릴리스라는 건 정말 어려운 듯. 포장하면 나중에 그 컨텐츠가 뒤따라 주지 못할 경우 구라라고 욕먹고 그렇다고 내용만 충실히 전달하면 그냥 휙 넘어가 버리고. 윈윈 할수 있는 지점이 있을 거 같은데 말이죠...

    아참, 승환이 넘 갈구지 마셈...ㅎㅎ

  4. BlogIcon easysun

    | 2009/06/02 17:56 | PERMALINK | EDIT |

    정말로 제가 리승환님을 갈군다고 생각하세요? 그 반대가 아니라요? -_-

  5. BlogIcon 테츠

    | 2009/06/02 23:51 | PERMALINK | EDIT |

    아! 역시 그랬군요. 승환이 제가 좀 갈구겠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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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필로스님이 트위터에 합류해서 follow하면서 새삼 느끼게 됐다. 요즘 블코에서 보기 힘들었던 분들 다그곳(twitter)에 모여있다는 사실을. 트위터 인구가 급증하고 트래픽이 왕창 는다는 포스트를 계속해서 보다보면 마치 국민의 절반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은 인구가 트위터를 쓰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국내에서 트위터를 쓰는 인구가 과연 몇이나 될까.. 얼마전 트위터 친구중 누군가 얘기한 바로는 1천명 될까 말까.. 그렇다면 전체 블로깅 인구를 1천만명이라고 생각할때 블로깅 인구의 0.01%이다. 블로깅 인구는 대략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0%가 채 안된다. (물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의 수가 20%나 된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블로그가 갖는 커뮤니케이션 툴로서의 파워는 구독자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니 20%가 블로깅한다면 50%는 독자층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니 말이다). 어쨌든 내게는 적어도 하루 일과와 삶의 대다수를 채우고 있는 '블로고스피어'가 아직은 메인스트림을 차지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오늘 아침, 서울 시청에서 있었던 '창의 시정 발표회'라는 모임에 참가해서 무려 '특별 주제발표'까지 하게 되었는데, 나는 다시 한번 블로그하는 우리는 (우리로 일반화시켜.. 죄송!) 마이너리티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신문만큼이나 블로그가 중요한 미디어로 떠오르고 있다는 내 얘기를 과연 대회실을 빼곡이 채우고 있는 사람들 중에 몇명이나 수긍했을까. 마치 서울 도심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에게 지리산에서 도닦는 얘기를 한 것만큼 동떨어진 것은 아니었는지.

한때는 인터넷도 일부 '별종'들의 전유물이었고 전화 대신, 편지대신 이메일 쓰는 것 이해를 못하던 때도 있었다. 네이버는 뭐고, 다음은 또 뭐냐 하던 때가 있었다. 네이버, 다음 사용자들이 early adopter 였던 그 때가 불과 10년도 채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인터넷은 이미 대세가 되었고, 네이버와 다음은 모든 사람들이 아는 서비스가 되었다.

물론 시간의 문제만은 아니고 뭔가 계기가 있어야 할테지만 언제쯤 블로그가, 혹은 블로그코리아가 케즘을 극복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해하는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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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 2009/05/21 17:47 | PERMALINK | EDIT | REPLY |

    -_- 트위터 안하는 저도 별종인데 둘다 하면 더 별종인 건 사실인듯~~
    최소한 컴퓨터와 거리를 둔 대중의 눈으로는요.

  2. BlogIcon easysun

    | 2009/05/21 20:04 | PERMALINK | EDIT |

    예.. '라디오키즈'님은 충분히 별종이시죠! 트위터를 하건 안하건 상관없습니다^^

  3. BlogIcon 어라

    | 2009/05/21 17:49 | PERMALINK | EDIT | REPLY |

    별종이라는 표현이 좀...ㅎㅎ; 트랜드세터 라는 표현이 어떨까요? ㅋ

  4. BlogIcon easysun

    | 2009/05/21 20:07 | PERMALINK | EDIT |

    음..저는 순전히 좋은 뜻으로 쓴 것이었는데요^^ 트랜드세터도 멋지네요!

  5. BlogIcon 어라

    | 2009/05/22 13:24 | PERMALINK | EDIT |

    별종의 단어가 긍정적인 늬앙스는 아니어서요 ㅎ

  6. BlogIcon 데굴대굴

    | 2009/05/21 17:53 | PERMALINK | EDIT | REPLY |

    예.. 저 별종 맞습니다. ;;

  7. BlogIcon easysun

    | 2009/05/21 20:07 | PERMALINK | EDIT |

    동종임을 확인합니다!

  8. BlogIcon 큄맹

    | 2009/05/21 18:29 | PERMALINK | EDIT | REPLY |

    여기저기서 트위터 트위터 해서 가입하고 사용 하고 있는데 아직도 적응 못해서 헤롱헤롱 @.@ 인데요 팔로잉 할께요^^ 부적응자 하나 살려주시길 ㅋ

  9. BlogIcon easysun

    | 2009/05/21 20:07 | PERMALINK | EDIT |

    옙. 트위터에서 만나요!

  10. BlogIcon 이찬진

    | 2009/05/22 03:12 | PERMALINK | EDIT | REPLY |

    천명은 넘는 것 같습니다. ^_^ 저를 follow하시는 분들만 해도 1700명이 넘으니까요. 저는 한글로만 트위팅하기 때문에 외국 사람들 혹은 스팸 follower들들은 얼마 안되고요. 아마 수천명 정도일 것 같은데 그 '수'가 3인지 5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말씀하신대로 다른 곳에서 알던 분들이 계속 트위터에 모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__^

  11. BlogIcon easysun

    | 2009/05/22 09:54 | PERMALINK | EDIT |

    예 정보 감사합니다. 트위터 열기는 분명 맞는 것 같네요^^

  12. BlogIcon 엔시스

    | 2009/05/22 06:28 | PERMALINK | EDIT | REPLY |

    아,,조금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던데요..조금 쉽게 사용할수 있는 한국판 트위터가 있었으면..

  13. BlogIcon easysun

    | 2009/05/22 09:55 | PERMALINK | EDIT |

    예. inuit님이 포스트에서도 지적하셨듯이 우리의 정보를 모으는 체계와 미국의 체계가 달라서.. 그런듯도 하구요.. 정말 처음에는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 듯합니다. 물론 아직도 헤매고 있지만요..

  14. BlogIcon login

    | 2009/05/22 13:41 | PERMALINK | EDIT | REPLY |

    우리가 메이저리그야라는 생각을 버리면 될듯 합니다.

  15. BlogIcon easysun

    | 2009/05/22 15:11 | PERMALINK | EDIT |

    ㅎㅎ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낼까요?

  16. BlogIcon 조선얼짱

    | 2009/05/22 13:49 | PERMALINK | EDIT | REPLY |

    포스트를 읽고 찾아보니 트위터에 거주하고 계시네요.
    아직은 한분만 건너면 다 아는 분들이고 하던데
    그건 .. 편중된 이용자층을 지녔다는 단점이기도 하겠죠?
    보편화되지 않은 채널을 사용하는 이들이 빠른건 맞지만
    그 리그 안에서의 여론형성이나 먼저 썼다는 기득권이 사회의
    메인스트림은 아니더군요. 그러다 보니 .. 더더욱 보편적 채널화가
    늦어지는 까닭도 있습니다. 기득권에 대한 우월적 지위(?)라고 해야하나?
    영위될 그 무언가가 있는듯^^
    하지만 급속도로 퍼지리라는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17. BlogIcon easysun

    | 2009/05/22 15:12 | PERMALINK | EDIT |

    우리는 한낱 변방의... 우리회사가 뭐하는 데인지를 우리 남편한테 이해시키는데만도 1년 걸렸습니다. -_-

  18. BlogIcon 미도리

    | 2009/05/23 07:13 | PERMALINK | EDIT | REPLY |

    이제 정말 소셜미디어의 시대가 도래하는건가요? 그나저나 지선님이 트위터하는 모습은 좀 상상이 안간달까 ㅋ

  19. BlogIcon easysun

    | 2009/05/26 13:12 | PERMALINK | EDIT |

    왜여? 메신저는 나의 벗인데.. -_-

  20. BlogIcon Ludens_

    | 2009/05/25 23:28 | PERMALINK | EDIT | REPLY |

    트위터가 어서 대중화되어서 SMS까지 대체하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_+

  21. BlogIcon easysun

    | 2009/05/26 13:14 | PERMALINK | EDIT |

    ㅎㅎ 트위터 왕 팬이시군요.. 아 참, 트위터에 남기신 크롬에서 블UP 안된다는 내용을 저희 개발팀에 전달했는데 다음과 같은 답을 얻었습니다.

    "블업기능은 테스트 당시 최신 크롬 정식버전에서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었고 오늘 저 또한 최신판 크롬 정식버전을 다운 받아서 테스트를 했었으나 이상이 없었습니다.
    http://blog.blogkorea.net/207
    크롬 베타버전에서는 정상작동하지 않는다고 공지도 올렸습니다.

    아마 글 적으신분은 플래시 플레이어의 버전이 낮거나 베타버전의 크롬을 사용하고 있을꺼라 추측해 봅니다."

    확인해보시고 이상있으시면 다시 알려 주세요!

  22. BlogIcon Ludens_

    | 2009/05/26 13:48 | PERMALINK | EDIT |

    앗ㅎㅎ 그런 수고를 하시다니요~
    베타버전을 사용해서 안됬던 것이였네요:)

  23. 반짝반짝

    | 2009/07/30 13:28 | PERMALINK | EDIT | REPLY |

    얼리 어덥터가 되기 위해 별종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ㅋㅋ역시 어렵네요 ㅋㅋ 트위터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ㅜㅜㅋㅋ

  24. BlogIcon easysun

    | 2009/07/30 13:43 | PERMALINK | EDIT |

    예. 트위터에 재미를 못붙이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더라구요... 재미없으면 안하시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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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 리뷰룸에 한국코카-콜라의 신제품 환타 쉐이커가 올라왔습니다. 비록 평상시 탄산음료를 잘먹지 않는 편이지만, 반가운 마음에 얼른 신청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죠. 뭔가 편안하고 익숙한, 평범한 것을 깨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박수를 보내는 모험 정신이 발동했다고 하면 너무 거창할까요? 둘째는, 우리 둘째 민창이가 좋아하겠다 싶어서 입니다. 꽤나 신청자가 많았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앗싸!)

당첨자 발표가 나고 블로그코리아 리뷰룸에 제품 도착을 알리는 글들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아, 우리 집에도 환타가 도착했을텐데...' 기쁨보다 내심 불안했습니다. 왜냐구요? 리뷰용으로 받은 것인줄도 모르고 리뷰할 것 하나 남겨놓지 않고 다 마셔 버렸으면 어쩌나.. 싶었던 것이죠. (아들 둘을 둔 엄마라면 제 마음 이해하실듯...)

아니나 다를까.. 집에 밤늦게 와보니 절반은 없어졌더군요.. OTL 새로운 것이다 싶어 아들 둘뿐아니라 할머니, 이모, 사촌형까지 모두 시음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일단 남은 아이들 모아서 인증샷 부터 찍어 두었습니다. 리뷰야 기억에 담아둔 내용으로 쓸수도 있지만 제품 사진 없는 리뷰를 할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다른 청량음료에 비해 캔이 아주 작습니다. 제 (작은)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용량도 185ml. "차갑게 냉장후 세게 10번 흔들어 마시자"라고 먹는 방법에 대해 적어 두었습니다. 모두들 흔드는 재미로 마시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마시고 흔드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온가족의 시음후 평가의견을 모아 보았습니다. 모든 호칭은 환타 쉐이커의 왕 팬인 민창이의 시각에서 불러본 것입니다.

할머니: "에이, 이게 뭐냐.. 시원하게 마시는 느낌이 없어..."
(젤리처럼 뭉쳐지는 느낌이 싫으시다는...그래도 포도맛은 괜찮다고 하시네요)

이모(=나의 언니): "와~! 신기한 맛인데.. 톡 쏘는 맛이 뭉쳐진 느낌이야!."
(울 언니는 모든 새로운 것은 다 맛있다고 하는 왕 낙천주의자이므로.. 감안하고 들어야 합니다)

사촌형: "느낌이 이상해.. 돈주고는 안사마셔.."
(소심한 제 조카는 자기 엄마와는 달리 특이한 맛 정말 싫어합니다.)
 
형: "오~ㄹ! 이거 괜찮은데..! 뭔가 마시는 재미가 있어.. "
(우리 큰 아들은 다 먹은 캔을 한손으로 쥐어 찌그러뜨리는 재미로 마시는 듯합니다..-_- 겉멋의 왕자!)

민창: "엄마, 이거 너무 맛있어.. 또 먹어도 돼?"
(민창이는 원래 모든 젤리 느낌을 좋아했던 지라 좋아할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원래 탄산음료를 안좋아하니 맛을 뭐라고 평하기는 좀 그렇고.. 특이하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가족들의 의견을 취합해보니, 젊은층, 혹은 평상시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층에서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진짜 더운날 시원하게 쭈욱 들이키는 맛은, 그냥 환타가 나을 겁니다. 환타 쉐이커는 젤리처럼, 혹은 포도알처럼 몽글몽글하게 떨어지니 한번에 마시는 느낌은 덜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가족 중에 이번 리뷰를 통해 환타 쉐이커 왕팬이 된 민창이가 마시는 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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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입사원

    | 2009/04/07 00:56 | PERMALINK | EDIT | REPLY |

    아이가 은근 귀엽군요. 중고딩인지 알았는데 초딩인가 봅니다...

  2. BlogIcon easysun

    | 2009/04/07 07:40 | PERMALINK | EDIT |

    모델이 된 아이는 둘째이구요, 형이 고등학생이죠. 감사합니다!

  3. 김강석

    | 2009/04/07 13:12 | PERMALINK | EDIT | REPLY |

    우리나라 대기업인 롯데에서 짝퉁을 만들어서 저가 정책으로 진입을 하려 한다는데,,,,참,,한심한 기업입니다. 롯데칠성,,,반성해야 하는데,,,

  4. BlogIcon easysun

    | 2009/04/07 17:16 | PERMALINK | EDIT |

    대기업이 짝퉁이라.. 좀 씁쓸하죠..

  5. BlogIcon 소심한우주인

    | 2009/04/07 15:59 | PERMALINK | EDIT | REPLY |

    전 정말정말 별루였어요...맛....

  6. BlogIcon easysun

    | 2009/04/07 17:17 | PERMALINK | EDIT |

    기호품이니 사람마다 다르겠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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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3일부터 한달동안 블로그코리아 위젯달기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블로그코리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되는 푸짐한 상품의 이벤트 이외에 제가 개인적으로 '번외편' 와인 이벤트를 열었는데요.. 드디어!! 드디어!! 그 당첨자(?) 수상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블로거는 Layner님이십니다!! (와~ 짝짝!) 貧乏自慢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죠. 이벤트 초기부터 이글루그 블로그에 위젯을 달아 주시고 많은 격려도 해주셨구요, 이글루스에서 위젯을 조금 더 이쁘게 보일 수 있도록 수정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며칠전 제 포스트에서 소개했던 와인 중에서  스택스 맆(Stags' Leap) 카버넷 쇼비뇽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두번째 주인공 소개드릴까요? 그 분은 바로 무한님 이십니다. (추카, 추카!) '블코위젯에 대한 김박사님과의 인터뷰'라는 포스트를 통해 위젯에 대한 소개와 바라는 점을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김박사님께서는 와인 보다는 쐬주에 더 관심이 있으신 듯 하였으나... 제가 셀러에 소주는 안가지고 있는 지라.. (소주는 원래 보관용이 아니라 상시 음용..-_-) 로버트몬다비 카너로스 피노느와 보내 드리겠습니다.

두 분 너무 너무 축하 드립니다. (배송받으실 주소를 이 포스트에 비밀댓글이나 easysun@mediau.net으로 보내 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사정상 두 분밖에 와인을 드리지 못해 서운 한데요.. 가장 두려운 것이 배송용 포장지와 배송비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저희 블로그코리아 사무실로 방문해주시면 언제라도(? 아침에는 쪼금 곤란하겠네요..) 와인 나누며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관심 가져주시고 위젯 달아주신 모든 분 들 감사 드리고, 항상 그 마음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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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주일만의 포스팅은...

    Tracked from 貧乏自慢 2009/03/26 16:52 Delete
    한 달 전, 블로그메타사이트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의 '블로그 잇 위젯'에 관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제 블로그의 오른쪽 메뉴에 '블코의 인기글'이라고 바로 보이실텐데, 그것이 바로 블코의 블로그 잇 위젯입니다. 블코에서 위젯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이벤트가 있었고, 이 공식 이벤트 외에도 미디어U의 이지선 대표님도 개인적으로 '번외편' 이벤트를 하셨는데, 바로 와인 애호가답게 소장하고 계신 와인 중 2...
  2.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에서 보내준 선물들

    Tracked from 무한의 노멀로그 2009/04/05 15:18 Delete
    사실 난 경품응모나 이벤트 행사에 잘 참여하지 않는다. '공짜를 밝히면 대머리된다'는 속설 때문인데, 이 대머리가 되는 것은 한 대거 걸러, 그러니까 할아버지(대머리)->아버지(일반머리)->나(젠장..) 이런 구도라는 것이다. 물론, 친가쪽에서만 내려오는 것이 아니기에 난 뵌 적 없는 외할아버지에 대해 엄마에게 물어봤다. "엄마, 외할아버지도 대머리셨어?" "응" "......" 피해갈 수 없다. 아직 별다른 징후는 보이지 않지만, 군시절을 전후로..
  3. 잘 마셨습니다!

    Tracked from 貧乏自慢 2009/04/17 19:49 Delete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의 이지선 대표님 블로그의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스택스 리프(Stags' Leap) 카버넷 쇼비뇽. 받은 것까진 좋았는데, 생각해 보니 집에 와인잔도 없고, 혼자 마시기엔 처량해서 레스토랑에 가서 콜키지를 내고 마시기로... 물론 와인 맛을 묘사하거나 평을 하기엔 제 밑천이 워낙 없어서 생략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회사에 노트북을 가져...
  1. BlogIcon 레이

    | 2009/03/26 16:41 | PERMALINK | EDIT | REPLY |

    호호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고요... 흐음...

    방문하실 경우엔, 선물받은 와인을 그자리에서 까셔야 한다는(!)...

    대신 블코에서 재미나게 놀 수 있으시다는! ㅋㅋ

    (그래서 방문하란 말이에용 말란 말이에용??) ㅋㅋ

  2. BlogIcon easysun

    | 2009/03/26 17:44 | PERMALINK | EDIT |

    아니..와인 몇 병 까셨다고 이렇게 모든 것을 까발리시다니..OTL 와인 안들고 오셔도 되니 함 오시죵! 보고싶슴다.

  3. BlogIcon Layner

    | 2009/03/26 16:59 | PERMALINK | EDIT | REPLY |

    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포스팅인데 이렇게 선물까지 주시다니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블로그 잇 위젯이 더욱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서비스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절대로 와인을 그 자리에서 까기 싫어서는 아니고 ^^ 주6일제에 매일 퇴근하면 밤12시인 생활을 하다 보니 블코 직접 방문 못 드리겠네요. 메일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야근없는 날이 오면 한 번 방문드리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

  4. BlogIcon 필로스

    | 2009/03/26 17:13 | PERMALINK | EDIT |

    12시 넘어서 오셔도 되고요, 일요일날 오셔도 됩니다.. 오십시오 국장님 ^^

  5. BlogIcon easysun

    | 2009/03/26 17:47 | PERMALINK | EDIT |

    다시 한번 축하드리구요... 언제 꼭 블코 사무실에도 함 놀러와 주세요!

  6. BlogIcon 무한

    | 2009/03/26 17:26 | PERMALINK | EDIT | REPLY |

    감사합니다. 김박사님을 대신해 이렇게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김박사님께서는 정명훈씨와 단판을 보겠다며, 현재 프랑스로 떠나신 상태고, 저는 김박사님을 대신해서 이곳 저곳에 경품응모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감사드릴 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먼저, 정선희 미용실의 헤어 디자이너 선생님, 반곱슬인 머리를 자르시느라 항상 애 먹으시는데, 이렇게 군인 같은 머리를 만들어 주신 것 감사드리고요. 주엽역 일송빌딩 9층, 아, 지금 너무 떨려서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노래방 사장님, 갈 때 마다 음료수 공짜로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집 근처에 담배 한보루를 사면 라이터 하나를 넣어 주시는 주공슈퍼 아주머니께도 감사하고요, 오늘의 저를 있게 도와 주신 신촌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 팀의 모든 의사 및 간호사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차가 고장나서 고치러 갔는데, 처음엔 5만원이면 된다고 하시더니, 미션 오일 순환 하고 뒷바퀴 실린더 고장났다고, 또, 타이밍 벨트 갈아야 한다고 87만원의 견적을 내 주셨는데, 타이밍 벨트 빼고 30만원에 갈아주신 붕붕 카센타 직원들에게도 감사드리고요, 갈비탕 맛있다고 했더니 나중에 1인분 싸 주신, 봉일천 가는 길의 우리소갈비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너무 떨려서 지금 머릿속이 하얗습니다. 잘 생각이 안나네요. 그 외에도 감사드릴 분들이 너무 많은데요, 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블로그를 하다가, 노멀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 거의 다 되어가는 데요. 누구나 열정적으로 참여하면, 이런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여해서 상품을 받는 건, 특별한 몇몇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저처럼 듣보잡 블로거도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오늘도 자추와 자코를 하며, 10을 넘어가지 않는 조회수에 눈에서 라면국물을 쏟아내고 계신 블로거 분들에게, 할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이름이 길어서 무슨 와인을 받게 되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받게 되면 집에서 소주 타서 적절히 섞어 감사히 마시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에요~

  7. BlogIcon 필로스

    | 2009/03/26 17:43 | PERMALINK | EDIT |

    댓글 때문에 블업하기는 처음입니다. 포스트는 재미없지만 댓글이 혼자보기 아까워서 99점 드리고 갑니다 ㅋㅋㅋ

  8. BlogIcon easysun

    | 2009/03/26 17:52 | PERMALINK | EDIT |

    무한님, 연락처와 배송지 주세요. (국외가 아니기를..) 그리고 필로스님.. 포스트는 재미없지만?! 흑.

  9. BlogIcon 에코

    | 2009/03/26 20:53 | PERMALINK | EDIT |

    정선희 미용실 어딨는건지 알것같은데요;;ㅋㅋ

  10. | 2009/03/26 18:11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1. BlogIcon easysun

    | 2009/03/26 21:01 | PERMALINK | EDIT |

    사이즈는?

  12. BlogIcon 백마탄 초인

    | 2009/03/26 18:12 | PERMALINK | EDIT | REPLY |

    음,,,무한님은 블로그에 블코 위젯도 삽입하지 않으셨던데,,,???
    아무튼, 두 분 축하합니다,,,

    만약, 차후에 또 이런 번외 이벤트가 있다면 그때는 """ 권 화백 "" 또는
    "" 아티스트 권 "" 과의 동영상 토크 이너뷰로 글을 작성해야겠군요!! 하하

    이지선님, 이벤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

  13. BlogIcon 무한

    | 2009/03/26 18:25 | PERMALINK | EDIT |

    덕분에 본편 이벤에서는 탈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14. BlogIcon easysun

    | 2009/03/26 20:15 | PERMALINK | EDIT |

    ㅎㅎ 백마탄 초인님 고맙습니다. 권화백 동영상 토크 이너뷰 기대할께요^^! 그리고 무한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무한님은 위젯을 달지 않으셔서 본편 이벤트에서는 탈락 하셨죠. 와인드시고 꼭 달아주시리라고 기대하면서.. 흐헉!

  15. 초하

    | 2009/03/26 21:45 | PERMALINK | EDIT | REPLY |

    두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16. BlogIcon easysun

    | 2009/03/26 22:45 | PERMALINK | EDIT |

    초하님, 반드시 블로그코리아 사무실에...^^;;

  17. | 2009/03/26 21:46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18. BlogIcon easysun

    | 2009/03/26 22:46 | PERMALINK | EDIT |

    정말요? 꽤 작을텐데요...^^

  19. | 2009/03/27 01:29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0. BlogIcon easysun

    | 2009/03/27 12:04 | PERMALINK | EDIT | REPLY |

    아항! 알겠습니다!!

  21. BlogIcon 무한

    | 2009/03/27 12:36 | PERMALINK | EDIT | REPLY |

    근데 궁금한게,
    이지선님은 이름이 여자분 같으신데,
    여자분이 맞나요?

    소주를 상시음복 하신다길래,
    궁금해서 여쭙니다.

    (괜한걸 여쭸나......OTL)

  22. BlogIcon 꼬깔

    | 2009/03/27 14:45 | PERMALINK | EDIT | REPLY |

    축하드립니다.!!!

  23. BlogIcon 돌이아빠

    | 2009/03/27 15:11 | PERMALINK | EDIT | REPLY |

    우와 무한님 특히 축하드려용^^

  24. BlogIcon easysun

    | 2009/03/27 21:27 | PERMALINK | EDIT | REPLY |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 블로그에서 답글을 쓰려고만 하면 블로그가 먹통이 되는 바람에... 묶어서 답글 드립니다
    무한님, 주민번호 뒷자리가 2로 시작하니 여자가 맞구요..그런데 종종 생각하는 구조는 남성에 최적화 되어 있지 않나 스스로도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소주의 상시 음용..이라거나 잘생긴 남성보단느 예쁜 여성에 두 눈이 번쩍 뜨인다거나..ㅠㅠ
    꼬깔님, 감사합니다!! 참여를 하셨으면 좋으련만...
    돌아아빠님, 음.. 무한님께 축하드렸지만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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