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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블로거 모임에서 한 블로그가 내 명함을 받더니 "아, 블로그 읽은 적 있어요. 술얘기 자주 쓰시죠?"라고 되물었다.  순간적으로 띵~한 느낌이었다. 음.. 물론 와인 얘기를 자주 쓰기는 하지만, 결코 내 블로그의 대표태그가 술이야기라는 생각은 못했기 때문이다. 굳이 위안을 삼자면, 내 블로그 포스트 가운데 와인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까?

이렇게 블로그에 술 이야기가 넘쳐나게 된 계기는 아마도 가끔 회사에서 미디어U 식구들과 마시는 와인때문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종종 (주로 금요일 저녁에) 피자를 시켜놓고 와인 한, 두병 나눠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곤한다. 때로는 블로그코리아 서비스 관련된 이야기를 심도있게 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나누기도 한다.

지난 금요일에는 귀한 손님 한 분이 사무실을 방문을 하셔서 (핑계낌에) 사내 와인 모임이 즉석에서 이루어졌다. 블코채널 '와인향 가득한 블로그'의 내용을 거의 채워주고 계시는 이분은  "Eau Rouge"블로그를 운영하시는 MP4/13님이시다. (블로그명이나 닉네임 모두 상당히 부르기 까다롭다. -_-) 이 분의 블로그를 보면 와인 뿐아니라 요리, 레이싱, 시사등등 폭넓은 영역을 다루고 있어'박학다식'의 산증인인 듯싶다.

우리는 늘 상 먹는 피자와 와인을 준비했다. MP4/13님의 와인 세계는 그야말로 폭이 넓고 심오하지만 특별이 이태리 와인을 좋아하시는 듯했다. 하지만 사실 나는 이태리 와인을 잘 모르기 때문에 선뜻 와인을 고를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아마도 처음 접하셨을 것 같은, 대중적이지 않은 와인 두병을 골랐다. 프랑스 남부 랑그독 지역의 와인과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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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 랑그독 지방의 와인 Bardou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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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와인 'Roodeberg'



그런데 MP4/13님께서는 ("직접, 손수") 안심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오셨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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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은 먹기 직전 뿌려야 한다며 배낭에 직접 올리브 오일 병을 담아 오셨다. 감동! 요리에 있어서도 상당한 감각과 스타일을 가지고 계셨다. 사진으로 확인하지 못하는 것은 바로 맛이다. 레몬의 새콤함과 올리브, 올리브유, 마늘 등의 맛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환상적인" 맛이었다. (셋이먹다 둘이 기절해도 모를.. ㅋㅋ)

이쯤되면 카르파치오를 들고 나타난 박학다식의 MP4/13님이 너무 너무 궁금해질 것 같아 살짝 사진을 공개한다. 사진 찍기를 거부하셔서 제대로된 사진을 얻기 힘들었고 살짝 아래를 보고 계시는 B컷이지만.. 이쯤에서 만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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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P4/13님의 요청으로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MP4/13님과의 와인 한잔, 즐거운 시간이었다. 2차를 못가서 조금 서운함이 남아 있지만 말이다.
"MP4/1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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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이

    | 2008/04/07 15:01 | PERMALINK | EDIT | REPLY |

    한때 제 블로그의 인기 키워드는 '엉덩이'였는데요 뭐~ ㅋㅋㅋ 술 블로그 정도면 좋은 거죠~ ㅋㅋ

  2. BlogIcon easysun

    | 2008/04/07 15:19 | PERMALINK | EDIT |

    ㅎㅎ. 그저 당황했다 뿐이죠. 그닥 틀린 얘기도 아니잖아요..^^;;

  3. BlogIcon 필로스

    | 2008/04/07 22:09 | PERMALINK | EDIT | REPLY |

    태그에 오타 났습니다^^

  4. BlogIcon easysun

    | 2008/04/07 22:26 | PERMALINK | EDIT |

    이런 이런.. 수정했슴다..

  5. BlogIcon 짠이아빠

    | 2008/04/07 23:29 | PERMALINK | EDIT | REPLY |

    우왕.. 짱입니다.. 전 그날 사무실에서 파티큐브에 ALTOS라는 스페인 와인 한잔 했습니다.. ^^

  6. BlogIcon easysun

    | 2008/04/08 07:54 | PERMALINK | EDIT |

    오홍! 스페인 와인... 요즘 인기인가바여...

  7. BlogIcon j

    | 2008/04/08 10:42 | PERMALINK | EDIT | REPLY |

    'The Girl From Ipanema'에 맞먹는 멋진 제목!
    역시 제목달기의 달인이셔요~ㅎㅎ

  8. BlogIcon easysun

    | 2008/04/08 11:25 | PERMALINK | EDIT |

    달인? 그럼 나도 '달인 모임'에 낄수 있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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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블코채널 사용현황을 바탕으로 채널의 다양한 측면을 분석해보았으니 이제 정리를 해볼까요?
 
정리#1. 강추 채널 목록
조회수나 포스트수 참여자수에 상관없이 제가 임의로 뽑아본 강추 채널 목록입니다. 우선 꼬깔님의 '공룡 이야기' 채널인데, 저는 항상 공룡 이야기에 새로운 포스트가 추가될 때마다 꼬깔님께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물론 꼬깔님은 공룡이나 과학 이야기에 대해 전문적으로 블로깅을 하시지만 혼자서 운영하는 채널에 꾸준히 포스트를 올리시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저는 공룡에 대해서는 큰 관심은 없지만, 이런 다양한 주제들이 꾸준히 올라온다는 사실이 블로고스피어를 더욱 윤택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미자르님의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나 r00kie님의 '도서관이 살아있다' 채널 또한 같은 맥락에서 강추합니다.

'혼자라도 괜찮아'와 '자취생 요리' 채널이 처음 개설되었을때 저는 채널 개설하신 분들의 창의력에 감탄했습니다. 블로깅 하시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셨을 채널이라고 생각됩니다.

'라틴 뛰어들기'는 동남아나 유럽,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행할 기회가 적은 중남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강추드리며, '내가 먹어 본 가장 맛있는 떡볶이'는 그 소박하고 일상적인 주제때문에, '세상의 온갖 시덥잖은 것을 투표해보자!!!'는 그야말로 너무 재미있어서 강추합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눈여겨 보는 채널이 바로 '면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우리가 늘상 즐기는 면요리에 대해 다양한 측면을 다시 되새김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면요리 채널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때마다 입안에 침이 고이는 것은, 저도 어쩔수 없이 면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에 속하기 때문인 듯합니다.

카테고리  채널명  개설자 
옛날 이야기  공룡 이야기 꼬깔
사는 이야기  혼자라도 괜찮아 Layner
취미 이야기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Mizar
아무 이야기 도서관이 살아있다 r00kie
먹는 이야기 면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토양이
먹는 이야기 자취생요리 브리드
여행 이야기  라틴 뛰어들기 Latino
먹는 이야기 내가 먹어 본 가장 맛있는 떡볶이 NA
TV/영화 이야기 작은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신어지
아무 이야기 세상의 온갖 시덥잖은 것을 투표해보자!!! moONFLOWer

정리#2. 채널 활성화를 위한 노력
야심차게 블코채널을 개설했다고 하더라도 사실 꾸준히 채널을 유지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계속 글들이 늘어 난다면 또 그런 맛으로 지속하겠지만 혼자서 채널을 운영하노라면 지치기도 하죠. 하지만 블코채널을 잘 활용하면 자신의 포스트에 방문객을 늘리수 있을 뿐더러 블로고스피어에서 관심있는 블로거간의 유대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채널에 글을 모아 놓으면 주제별 '북마크'도 되는 셈이니 편리하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까지 사용자들이 지적한 블코채널에서 가장 불편한 점 가운데 하나가 글이 자동수집이 안되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반드시 블로그코리아에 들어와서 링크를 걸어야 한다는 점이 때론 귀찮에 여겨져 관련 글이 있어도 채널에 모으지 못하는 요인도 되는 것 같구요.

블로그코리아에서는 최근에 각 채널마다 블코채널에 자동수집되는 링크 버튼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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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화면에 점선으로 표시된 링크를 복사해서 포스트에 달면 자동으로 수집이 되는 방식입니다. 물론 이 부분도 번거롭기는 하죠. 포스트 쓰고 채널링크를 복사해서 붙여 넣어야 하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링크 방식은 자동수집의 기능과 함께 자신의 채널을 활성화하는 도구도 될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활용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동수집의 편리함을 줄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서 채널이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혹시 블로거들 가운데 좋은 의견 있으시면 남겨 주십시오.

정리 #3. 향후 계획
블로거들이 원하는 기능이었으나 아직 채택되지 않은 채널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검색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꾸준히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만간 구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기능들 가운데는 채널 추천 기능 추가와 양질의 컨텐츠를 모으기 위한 채널 스페셜 등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블코채널은 블로거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언제라도 좋은 아이디어, 필요한 기능에 대해 꾸준히 알려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코 채널, 난 이렇게 한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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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코채널 검색 기능 추가

    Tracked from 블로그코리아 공식블로그 2008/01/15 15:48 Delete
    자그마한 변화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원하셨던 기능입니다.사용자 여러분들이 즐겨 찾는 기능 가운데 하나인 블코채널에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래 보시면 메인 페이지 검색 창에서도 통합검색 다음으로 채널 검색을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화살표 점선 박스내 참조)블코채널 메인 페이지를 보실까요? 왼쪽 상단에 채널 검색 박스가 있습니다.원하는 채널을 찾으실때 채널 카테고리를 모두 들어가야 했던 번잡스러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채널 새로..
  1. BlogIcon 레이

    | 2008/01/10 06:49 | PERMALINK | EDIT | REPLY |

    채널 찾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제가 아직 못 찾아서 그런 건가요~ 채널이 뒤로 죽 밀리면, 그 채널 찾아서 몇 페이지를 넘겨야 하니 이거 영~ 방법을 알려주세요~

  2. BlogIcon easysun

    | 2008/01/10 10:52 | PERMALINK | EDIT |

    예. 채널 검색 기능이 필요합니다. 준비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3. BlogIcon 짠이아빠

    | 2008/01/10 17:22 | PERMALINK | EDIT | REPLY |

    음.. 아이디어 드린다고 해놓고는.. 영 면목이 없습니다..
    그래서 면만 먹고 있습니다.. ㅜ.ㅜ

  4. BlogIcon easysun

    | 2008/01/10 17:31 | PERMALINK | EDIT |

    별말씀을요.. 이미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언제 면이나 함께 먹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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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채널 총정리(1) 분석

Posted 2008/01/09 17:00

블로그코리아 메뉴가운데 '블코채널'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의 대표 컨텐츠 가운데 하나입니다. 원래 블코채널은 사용자들을 주제별로 묶자는 의도로 기획이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시사', '도서', '영화'와 같은 카테고리만으로 분류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던 것이죠. 블코채널 기획에 대한 설명은 이전에 제가 쓴 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10/06 - [미디어U/블로그코리아] - 블코채널 기획의도를 돌아보며...


블코채널은 지난해 9월 사용자들이 직접 채널을 개설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꾼 이후 급격하게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색깔을 지닌 블로거들이 자신의 개성이 듬뿍 담긴 채널을 개설하고 글을 올리게 되었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다른 블로거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채널하는 재미를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거죠.

이제까지 230여개 다양한 채널이 개설돼어 있습니다. 블코채널에는 광범위하게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블로그 이야기'등등으로 구분을 지었는데 채널 제목을 보면 너무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가 살아있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가지 블코채널이 활성화 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가장 최근에 채널에 포스트가 링크된 순서대로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게재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무래도 메인에 노출 되면 트래픽을 그만큼 더 많이 모을 수 있겠죠? 또 한가지 블코채널 개설 및 포스트를 등록하면 블로그코리아내 영향력지수 (정확히는 커뮤니케이션지수)가 높아집니다. "랭킹따위 관심없어" 하시면서도 어쩔수없이 랭킹 확인을 위해 블로그코리아에 접속하시는 블로거들은 채널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것만으로도 랭킹을 화악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블로거들의 활동을 기반으로 블코채널 이용현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분석#1. 블로거들이 가장 좋아하는 채널 주제는 '취미 이야기'였습니다.
블로거들은 상당히 부지런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하면서 블로깅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할 듯한데 취미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다양한 주제의 채널을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미 이야기에 담긴 채널은 38개로 가장 많았고 취미의 종류도 자동차, 애니메이션, 그림, 사진, 자전거, 기타등등 다양했습니다.

'블로그 이야기'가 35개로 다음을 차지했는데, 어떤 면에는 (취미는 분산되어 있지만) 블로그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주제이기 때문에 단일 주제에 대한 채널로는 블로그 이야기가 가장 많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블로그 이야기에는 서로 서로 좋은 블로그를 찾아주는 채널이나 블로깅에 얽힌 이야기, 혹은 애드센스등 블로그 관련 수입모델에 대한 이야기 등등의 채널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분석#2. 조회수가 가장 많은 채널은 영화리뷰 모음이었습니다.
조회수 Top10 채널을 뽑아 보았는데요 1위는 썬도그님이 개설하신 '영화리뷰 모읍니다'가 차지했습니다. 영화는 가장 편안하고 손쉬운 취미라고 할 수 있죠. 참여자도 많고 포스트도 많고 단연 조회수면에서도 1위를 차지했네요. 일본영화에 대한 채널도 조회수면에서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번째로는 '좋은 블로그 찾기 운동본부'가 차지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엇입니까?'등 블로그 관련 채널들이 조회수가 역시 높네요.

도표로 정리된 조회수 Top 10 블코채널 목록을 보실까요?

카테고리  채널명  개설자 
TV/영화 이야기  영화리뷰 모읍니다  썬도그 
블로그 이야기  좋은 블로그 찾기 운동본부  NA 
TV/영화 이야기  일본영화, 그 밍밍함과 섬세함이 좋다  NA 
블로그 이야기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엇입니까?  NA 
사는 이야기  ♡사랑지수♡ 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NA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코리아  NA 
여행 이야기  19금 박물관도 있다?!  NA 
취미 이야기  사진,그리고 일상…  Yasu 
취미 이야기  ROCK!,락,樂 좋아하세요? ^_^ 까칠맨 
취미 이야기  멋지고, 기막히고, 재밋는 광고! 디자인 엔터 

분석#3. 취미 이야기에사람들이 몰린다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취미 이야기가 채널 개설 수에서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는데 채널 참가자 면에서도 취미 이야기에 개설된 채널이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다음은 역시 TV/영화 이야기이며 블로그 이야기, 먹는 이야기도 사람들이 참여하고 싶어하는 채널들이네요.

다음은 채널 참여자수 10인 이상의 블코채널 목록입니다.

카테고리  채널명  개설자 
TV/영화 이야기  영화리뷰 모읍니다  썬도그 
블로그 이야기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엇입니까?  NA 
취미 이야기 책 읽는 사람들 GoldSoul
취미 이야기 블로거 책을 말하다 기쁘미
TV/영화 이야기  일본영화, 그 밍밍함과 섬세함이 좋다 NA
취미 이야기  사진, 그리고 일상… Yasu 
사는 이야기  ♡사랑지수♡ 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NA
TV/영화 이야기  영화 속의 음악, 음악을 위한 영화 신어지
취미 이야기 ROCK!,락,樂 좋아하세요? ^_^ 까칠맨 
취미 이야기 멋지고, 기막히고, 재밋는 광고! 디자인 엔터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배너 다 모여라~!! JooJoo
사는 이야기  나눔배너 단 사람 모여라! donorscamp
먹는 이야기 와인향 가득한 블로그 easysun
TV/영화 이야기  미국드라마에 빠져 봅시다~ 지민아빠
사는 이야기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아봅시다 SuJae
먹는 이야기 비오면 땡기는 음식 NA 
사는 이야기  메리크리스마스~♡ Energizer Jinmi

분석#4. 독특한 주제의 채널은 참여자수에 관계없이 꾸준히 포스트가 모입니다.
이번에는 포스트가 100건이상인 채널 목록을 뽑아 보았습니다. 영화리뷰나 사진등의 채널은 참여자수도 많고 조회수도 많고 역시 포스트수도 많았습니다만, 특이한 것은 좋은현상님이 개설한 '지구촌2.0' 채널이 434개의 포스트가 링크되어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밖에도 '투자와 재테크의 모든 것을 나누다!' '메이저리그(MLB) 이야기', '건강 의학 이야기',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참가자수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포스트면에서는 왕성한 생산력을 기록한 채널들이었습니다
 
카테고리  채널명  개설자 
아무 이야기 지구촌2.0 좋은현상
TV/영화 이야기  영화리뷰 모읍니다 썬도그 
취미 이야기 사진,그리고 일상... Yasu 
아무 이야기 도서관이 살아있다  r00kie
취미 이야기 멋지고, 기막히고, 재밋는 광고! 디자인 엔터
아무 이야기 투자와 재테크의 모든것을 나누다! 해피쿠스
먹는 이야기 달콤한 과자가 좋아~♥ nkokon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코리아 NA 
아무 이야기 메이저리그(MLB) 이야기~ 카이저
취미 이야기 책 읽는 사람들 GoldSoul
사는 이야기  건강 의학 이야기 양깡
아무 이야기 뒷골목인터넷세상 뒷골목인터넷세상
취미 이야기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생각전구
취미 이야기 별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Mizar
취미 이야기  ROCK!,락,樂 좋아하세요? ^_^  까칠맨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코 채널, 난 이렇게 한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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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서비스는 블로거들이 각자의 주방에서 만든 음식을 가지고 맛깔진 식탁을 차리는 서비스입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양깡님이 블코인터뷰에서 밝히신 메타 블로그 서비스의 정의를 인용하네요)

하루에 만 개 이상 쏟아지는 블로거들의 포스팅 가운데 가장 맛있는 것을, 혹은 손이 갈만한 음식들을 잘 뽑아서 메인 페이지의 인기글, 관심글 등을 구성하고 그 다음에는 메타 서비스 사용자들이 각자가 카테고리에 따라 취향에 맞는 것을 골라 가도록 기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글'을 인기글로 고르다 보니 아무래도 우리가 늘상 집에서 먹는 '가정식 백반'이 메인에 오르게 마련입니다. 밥이 있고 국이 있고, 불고기나 생선구이, 혹은 매운탕 등의 일품요리가 있고 김치와 밑반찬이 오르는 그런 상차림 말입니다.

그런데 가끔씩은 스파게티나 피자도 먹고 싶고, 스테이크가 생각나기도 하고, 아주 독특하게 태국음식인 똠양궁이 그리워 질때도 있습니다. 혹은, 건강을 생각해서 반드시 쌀밥대신 잡곡밥을 챙겨 먹는 독특한 식성도 있구요. 블로그 코리아 개편을 준비할때 기획파트에서는 이런 모든 기호를 블로그코리아의 메인 면에서 충족시키기는 어렵다는 생각에 고심했습니다. 또 날로 사용자들의 기호는 세분화 되고 있기 때문에 분명 가정식 백반 만으로는 아무리 수라상처럼 차려 놓아도 부족할 것이었습니다.

좀 더 다채로운 블로그 글들, 라이프스타일에 근접한 글들, 블로거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들을 잘 뽑아내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생각한 것이 '블코채널'이었습니다.  블로그코리아 메인과 카테고리 분류는 '가정식 백반'이라면 블코채널은 다양한 간식과 디저트, 특식 모음이라고 비유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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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코리아가 최근 개편한 블코채널 메인 페이지>

블코채널은 기본적으로 관심사에 기반을 둔 기호를 반영한 서비스 입니다. 똠양궁과 팟따이가 생각날때, 혹은 월남쌈과 포(베트남 쌀국수)가 먹고플때, 혹은 순대와 떡복기가 생각날때,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된 포스트 글들로 포식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자신의 글목록에서 채널 주제와 관련된 글들을 올릴수도 있고 아웃링크 방식이기 때문에 자신이 발견한 다른 블로그의 글들도 얼마든지 링크를 걸어 두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블코채널은 블로그들이 다른 블로그나 신문등 인터넷 어딘가에서 본 글들을 주제별로 묶어 놓을 수 있는 '북마크' 기능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우리는 블로고스피어에서 남의 글을 '퍼가기'하는 것을 너무 손쉽게 생각합니다. 엄격히 적용하면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 것도 그저 습관으로 치부하고 넘기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제별 북마크, 그것도 집단적으로 함께 함으로써 좀 더 건전한(?) 블로깅 문화를 쌓을 수도 있고 물론 풍부한 컨텐츠도 모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얼마전 블코채널의 개설권을 사용자들에게 부여하는 등 여러가지 개편을 하고 굉장히 다양한 주제의 채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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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이야기', '이 가을에 꽂힌 음악', '별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등등 얼마나 다채로운 주제들입니까. 시간이 흐를 수록 참여자들도 늘어나고 있지요.

참여자가 늘어나면서 '가정식 백반'에서 벗어나려 했던 원래의 기획 의도가 서비스에 나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사실 저는 요즘 채널이 늘고, 각 채널별로 참가자가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채널에 담긴 감칠맛나는 글들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최근 블코채널에 대한 의견을 올리신 몇몇 블로거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앞으로도 블코채널이 더욱 더 풍요롭게 채워지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많은 사람들의 글이 모이면 마치 네O버의 지X인 서비스 처럼 생활에 기반을 둔 정보를 찾는 '채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었습니다.

현재 블로그코리아 팀은 다양한 방법으로 또 다른 채널 업그레이드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장 단순한 것 가운데 하나가 '검색' 기능입니다. 현재는 채널 수가 100여개 정도이고 또 대분류('00이야기')별로 나뉘어 있어서 쉽게 채널에 근접할 수 있지만 이런 추세로 채널이 증가하면 오래지 않아 원하는 채널을 찾기 어려워 질 것이기 때문이죠.

어쨌든 블로그코리아의 '특식' 메뉴인 블코채널을 많은 사용자들이 더 잘 활용했으면 하고 바라면서, 블코채널에 대한 아이디어는 어느 것이라도 환영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더욱 정갈하고 맛있는 채널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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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코 나만의 채널 개설 :)

    Tracked from PR SONG'S Storyberry 2008/10/02 22:41 Delete
    메아리님의 FunLog에서 이 글을 읽고 저도 해보았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Cool 채널'에서 '채널 개설하기'를 누르고 채널명과 설명 등 몇 가지 사항만 입력하면 됩니다. 짜잔- :)'PRSONG의 스토리베리'라는 채널이 만들어졌습니다.채널 전체 화면에도 이렇게 뜹니다.채널 전체 목록에도 이렇게 뜹니다. 메아리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식의 사용은 좀 벗어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작은 묶음으로 묶...
  1. BlogIcon nkokon

    | 2007/10/06 19:15 | PERMALINK | EDIT | REPLY |

    검색 기능이 없었던 것이군요.
    제가 못찾는 것인가 헤매고 있었습니다.

  2. BlogIcon easysun

    | 2007/10/06 19:47 | PERMALINK | EDIT |

    예. 지금은 없고 조만간 추가될 예정입니다. OO이야기로 된 분류를 따라 찾아 가셔야 하는데 조금 불편하죠. 조금만 기다려 주세엽.

  3. BlogIcon Layner

    | 2007/10/06 23:52 | PERMALINK | EDIT | REPLY |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로, 채널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바랍니다. 채널 업그레이드도 기대하겠습니다. ^^

  4. BlogIcon easysun

    | 2007/10/07 17:59 | PERMALINK | EDIT |

    예. 감사합니다. "혼자라도 괜찮아" 채널은 제가 무척 좋아하는 채널입니다. ^^

  5. BlogIcon 아크몬드

    | 2007/10/07 00:40 | PERMALINK | EDIT | REPLY |

    개선되는군요

  6. BlogIcon easysun

    | 2007/10/07 17:59 | PERMALINK | EDIT |

    예. 좋아집니다. 쭈욱~!

  7. BlogIcon 짠이아빠

    | 2007/10/07 09:23 | PERMALINK | EDIT | REPLY |

    아.. 채널 활동 좀 해야할텐데.. 맨날 눈팅만 하고 있네요.. ^^

  8. BlogIcon easysun

    | 2007/10/07 18:00 | PERMALINK | EDIT |

    지금 블코채널에서 짠이아빠님 기다리다가 목이 빠지고 있습니다. 좀 늦으시는군여...

  9. BlogIcon GoldSoul

    | 2007/10/08 00:10 | PERMALINK | EDIT | REPLY |

    블코채널은 식성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옹기종기 모여앉는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좋은 거 같애요. 좋은 서비스 감사드리고 계속 좋은 기능 기대하겠습니다. :)

  10. BlogIcon easysun

    | 2007/10/08 10:53 | PERMALINK | EDIT |

    '식성 비슷한 사람들끼리 옹기종기'라는 표현이 참 좋네요. GoldSoul님 감사합니다.

  11. BlogIcon 양깡

    | 2007/10/11 09:35 | PERMALINK | EDIT | REPLY |

    자주 인용되서 영광입니다. ^^;;

  12. BlogIcon easysun

    | 2007/10/11 10:18 | PERMALINK | EDIT |

    아무래도 저작권료를 드려야 할듯... 기회가 있으면 맛난 밥으로?!

  13. BlogIcon prsong

    | 2008/10/02 22:41 | PERMALINK | EDIT | REPLY |

    혼자 1인용 식탁 차리면 안되는 건가요?^^;;

  14. BlogIcon easysun

    | 2008/10/06 11:23 | PERMALINK | EDIT |

    물론! 됩니다^^ 저희의 기획 의도를 말씀 드렸던 것이고 지금은 1인용으로 활용하시는 블로거들도 많이 있구요. 어떻게 활용하시든.. 자주 이용해주시면 저희는 고마울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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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뤼스를 아시나요?

Posted 2007/09/21 23:12

플란더즈의 개에 나오는 파트라슈가 아닙니다. 페트뤼스 입니다. 바로 이 와인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탤런트 김도연씨가 최근 청담동에 오픈한 와인 바 비네리아에 갔었는데 와인 리스트 가운데 가장 비싼 와인이었습니다. 정확한 액수가 가물 가물한데 3백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 빈티지에 따라서는 3백50만원을 호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아, 제가 이 와인을 마셨냐구요? 아닙니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죠. 일행중에 김도연씨를 아는 분이 계셔서 부탁해서 '구경'을 했을 뿐입니다.

와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에서 활동하시는 헥토르님의 블로그 'Self-Esteem'의 글을 참조해 주시구요.

와인이란게 참 재미있는 취미이지요.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소위 '명품 와인'은 거의 적금을 들듯이 오랜 계획을 세워야 하지만 그래야 하루 저녁의 식사를 좀 더 기억에 남게 할 뿐 일주일, 한달씩 나눠 마실 수는 없습니다. (물론 혼자서 하루에 한잔씩 마시고 공기 잘 빼두면 한 4-5일 가려나요..) 반면에 가격 면에서 100분의 1 수준인 3만원 대 정도의 와인 중에도 하루 저녁 유쾌한 저녁 자리에는 손색이 없을 것들도 있습니다.

명품입네 하며 범접못할 가격표를 붙인 와인들도 있지만 반면 맛이 반드시 가격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와인을 마시고 즐기면서 느끼는 기쁨 가운데 하나 입니다. 동대문을 돌아다니다 정말 싸고 맘에 드는 티셔츠, 청바지 고르는 뿌듯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죠. 그러면서도 와인 자체 보다 함께한 사람과 그 날의 분위기, 맛있는 음식과 함께 기억되는 것이 와인이기도 하구요.

지난 포스트에서도 고백한 일이 있지만 그래서 저는 소주파에서 변절한 와인파가 되었습니다. (음.. 변절자라고 하기에는 아직도 꽤나 자주 소주를 마시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런데 와인은 마시는 즐거움과 배우는 낙도 있는 독특한 술입니다. 어디서 아는 척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취미이구요.

해서,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혹은 잘은 모르지만 어디서나 와인 얘기 나오면 한자리 끼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혹은 왜 남들이 변절을 하는지 이유가 궁금하신 소주회사 관계자들을 위해 블로그 코리아 블코채널'와인향 가득한 블로그'라는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채널 사진을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페트뤼스 사진으로 걸었더니, 아는 분들은 놀라시더군요. 진짜 저것을 마셨냐 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들 중에는 와인에 대해 전문적으로 포스팅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지만 다 함께 모여 와인을 즐기는 기회를 갖지는 못합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라도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 나누면 배가 되는 것이 또한 와인 친구들과의 정담어린 대화인 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그 코리아의 채널은 반드시 본인이 쓴 글이 아니더라도 읽다가 재미있는 글을 관련 주제 채널에 링크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집단 북마크' 기능이 있거든요.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블코 채널의 '와인향 가득한 블로그' 채널 자주 찾아 주셔서 와인에 대한 사랑을 넓혀 주시고 좋은 글들 많이 나눠 주시길 바랍니다. 블로고스피어의 와인바 '블코채널'에서 만나세요. 지금 저 혼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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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짠이아빠

    | 2007/09/22 21:56 | PERMALINK | EDIT | REPLY |

    막상 참여하려고 하니.. 가짜 와인파라서 이거 부담 백배인데요.. ^^

  2. BlogIcon easysun

    | 2007/09/22 22:07 | PERMALINK | EDIT |

    그럴리가요. 짠이아빠님 블로그에서 제가 발견한 와인 포스팅만 해도 여러가지인 것 같은데요.. 걍 링크 걸어주심 됩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덤으로 블로그 코리아 영향력 지수도 올라가고 랭킹도 UP되져. ^^

  3. 아멜리에

    | 2007/10/31 10:40 | PERMALINK | EDIT | REPLY |

    저거 보기만 해도 맘이 뛰죠.. 대신 2nd인 라플레르 페트루스 마셔봤는데..그 맛도 일품입니다..
    너무 오래되서 정확한 맛은 기억 안나지만.. 자주 올께요..
    -어제 저녁을 같이한 사람

  4. BlogIcon easysun

    | 2007/10/31 11:43 | PERMALINK | EDIT | REPLY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5. 반가워요

    | 2007/12/14 22:41 | PERMALINK | EDIT | REPLY |

    좀 퍼갈께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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