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인생, 단순하게 사는 법은,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세상에는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뭐 이렇게 나눠 버리는 것이다.
모든 것이 이분법으로 나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가끔씩 그렇게 사는 것이 살기에는 편하고 단순하겠다 싶다.
자, 이제 범위를 좁혀 회사로 들어가보자. 직장에는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욕먹을 각오를 하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사장 3.0의 경험상 회사에는 '대부분'과 '극소수'가 있다.
여기서, 또 숨겨왔던 진실을 얘기하자면, 나는 '사장'이라는 직함 때문에 '극소수'이려 노력하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대부분' 처럼 생각하기도 한다는 사실!
자, 그러면 재미없는 얘기는 다 집어 치우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세상에는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위의 간판을
- 스타일 빌딩(BLDG)으로 읽는 사람과
- 스타일 블로그(BLOG)로 읽는 사람
정답은 빌딩(Freestyle Script체)이지만, 부디 내 블로그 방문자는 블로그로 읽었기를 바라면서...블로거 만세!!
와인과 치즈 l 2009/04/09 21:31
예를들어, 세상에는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여자와 남자' (- 트랜스젠더나 게이의 성별에 의심을 품으면 안된다)
'키 큰 사람과 작은 사람' (몇 cm부터 작다고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해 골몰해선 안된다)
'이쁜 사람과 미운 사람' (어디가? 심성이?!)
'키 큰 사람과 작은 사람' (몇 cm부터 작다고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해 골몰해선 안된다)
'이쁜 사람과 미운 사람' (어디가? 심성이?!)
뭐 이렇게 나눠 버리는 것이다.
모든 것이 이분법으로 나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가끔씩 그렇게 사는 것이 살기에는 편하고 단순하겠다 싶다.
자, 이제 범위를 좁혀 회사로 들어가보자. 직장에는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경영진과 노동조합 : OTL 정말로 재미없는 분류..
담배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 흡연 계단은 사내 B급 정보가 모이는 곳
술 마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지 않으려면 술을 마셔야 한다는 말이지!
회사 정보에 빠삭한 사람과 전혀 모르는 사람 : 여기에 '빠삭한 척'하지만 실상 대충만 아는 짝퉁이
너무 많다..
담배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 흡연 계단은 사내 B급 정보가 모이는 곳
술 마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지 않으려면 술을 마셔야 한다는 말이지!
회사 정보에 빠삭한 사람과 전혀 모르는 사람 : 여기에 '빠삭한 척'하지만 실상 대충만 아는 짝퉁이
너무 많다..
욕먹을 각오를 하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사장 3.0의 경험상 회사에는 '대부분'과 '극소수'가 있다.
- 대부분은 자신이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 대부분은 자신이 일을 잘한다고 생각한다.
- 대부분은 자신의 연봉이 적다고 생각한다.
- 대부분은 자신이 짤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 대부분은 회사가 자신을 위해 뭘 못해주었는지를 기억한다.
- 대부분은 자신이 일을 잘한다고 생각한다.
- 대부분은 자신의 연봉이 적다고 생각한다.
- 대부분은 자신이 짤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 대부분은 회사가 자신을 위해 뭘 못해주었는지를 기억한다.
- 극소수가 주인처럼 일한다.
- 극소수가 다른 사람들과의 형평성을 고민한다.
- 극소수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한다.
- 극소수가 자신이 회사를 위해 무얼 해야하는지 고민한다.
- 극소수가 다른 사람들과의 형평성을 고민한다.
- 극소수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한다.
- 극소수가 자신이 회사를 위해 무얼 해야하는지 고민한다.
여기서, 또 숨겨왔던 진실을 얘기하자면, 나는 '사장'이라는 직함 때문에 '극소수'이려 노력하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대부분' 처럼 생각하기도 한다는 사실!
자, 그러면 재미없는 얘기는 다 집어 치우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세상에는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위의 간판을
- 스타일 빌딩(BLDG)으로 읽는 사람과
- 스타일 블로그(BLOG)로 읽는 사람
정답은 빌딩(Freestyle Script체)이지만, 부디 내 블로그 방문자는 블로그로 읽었기를 바라면서...블로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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