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집에서 따분하게 보내기 딱 좋은 날이었지만 애들 챙겨서 아침 고요 수목원 (www.morningcalm.co.kr)을 다녀왔다.
큰 기대 안했는데, 정원이 너무 이쁘게 잘 가꾸어져 있었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저 꽃들을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그저 숨 한번 크게 쉬는 것 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었다. 가끔은 자연속에 푹 빠져 있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 다시 한번 했다. 백문이 불여 일견, 아래 사진으로라도 자연을 느껴 보시라.


와인과 치즈 l 2007/05/25 11:44
큰 기대 안했는데, 정원이 너무 이쁘게 잘 가꾸어져 있었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저 꽃들을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그저 숨 한번 크게 쉬는 것 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었다. 가끔은 자연속에 푹 빠져 있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 다시 한번 했다. 백문이 불여 일견, 아래 사진으로라도 자연을 느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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