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부터 휴대폰이 발신은 되는데 수신이 안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모처럼 술을 마시고 대리기사님을 불렸는데 전화가 안되니.. 기사님은 제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생각하고 저는 전화가 안오니 무작정 기다리고.. 뭐 어쨌든 휴대폰이 병이 난거죠.
오늘 아침에도 역시나 전화가 안되어 해프닝도 있고 보니 어쩔수 없이 달려 나가 휴대폰을 바꾸고 말았습니다. 휴대폰 대리점엘 갔는데 어찌나 폰 종류 다양하던지.. 그간 블로거들이 리뷰하는 폰관련 포스트를 여러차례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원래는 '햅틱'을 사거나 옴니아류의 스마트폰을 살까 했으나, 가격도 가격이고 너무 무겁고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고른것이 바로 "플랭클린 폰"입니다. 짜잔~!

오호호. 다른 터치폰들보다 얇아서 간결해 보이고 또 프랭클린 플래너 기능이 추가되어 있어서 일정관리 등에 편리하겠다 싶어서 결정한 것이죠.
그런데 휴대폰 바꾸고 보니, 더군다나 이제까지 사용하던 폰과 UI가 전혀 다른 터치로 바꾸고 보니 이것저것 적응해야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우선 문자 보낼때 입력기가 달라졌죠. 키패드가 없이 터치 화면에서 입력해야 하는데 입력방법이 아주 달라서 고생고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나면 의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릴테죠. 익숙하진 않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나를 미소짓게 하는 이 아이와 얼릉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일과 연극 l 2009/05/12 16:26
오늘 아침에도 역시나 전화가 안되어 해프닝도 있고 보니 어쩔수 없이 달려 나가 휴대폰을 바꾸고 말았습니다. 휴대폰 대리점엘 갔는데 어찌나 폰 종류 다양하던지.. 그간 블로거들이 리뷰하는 폰관련 포스트를 여러차례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원래는 '햅틱'을 사거나 옴니아류의 스마트폰을 살까 했으나, 가격도 가격이고 너무 무겁고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고른것이 바로 "플랭클린 폰"입니다. 짜잔~!
오호호. 다른 터치폰들보다 얇아서 간결해 보이고 또 프랭클린 플래너 기능이 추가되어 있어서 일정관리 등에 편리하겠다 싶어서 결정한 것이죠.
그런데 휴대폰 바꾸고 보니, 더군다나 이제까지 사용하던 폰과 UI가 전혀 다른 터치로 바꾸고 보니 이것저것 적응해야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우선 문자 보낼때 입력기가 달라졌죠. 키패드가 없이 터치 화면에서 입력해야 하는데 입력방법이 아주 달라서 고생고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나면 의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릴테죠. 익숙하진 않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나를 미소짓게 하는 이 아이와 얼릉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