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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1/17 페이스북 광고, 과연 효과 있을까? (14)
  2. 2010/12/01 소셜 미디어 포비아(Social Media Phobia)를 극복하자 - 소셜네트워크 확산의 기술 (21)
  3. 2010/07/14 '확산의 기술'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19)
페이스북 사용자가 전세계적으로 10억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국내에서도 꾸준히 사용자수가 증가하면서 마케팅 툴로 페이스북에 대한 관심은 올해도 역시 이어지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며 팬들을 모으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활동은 기업이나 브랜드에게는 이제 '필수'처럼 느껴지고 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 광고는 어떨까? 과연 효과가 있을까?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며 느낀 점을 정리해보려 한다. 물론 이 내용은 전적으로 내가 경험한 케이스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 광고를 시작한 이유

지난 11월말 가로수길로 회사를 옮기면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다. '가로수길 지름기' (https://www.facebook.com/garosugil365 ) 멋지고 활기찬 동네에 대한 정보를 혼자만 알기는 아까우니 함께 나누자는 취지였다. 그런데, 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은 품이 많이 드는 일이다 보니 정보 업데이트도 쉽지 않았고 무엇보다 페이지 자체가 알려지지 않아 뭔가를 올려도 반응이 없어 영 흥이 나지 않았다. 팬이라 보았자 한달 반동안 13명 모은 것이 고작이었다. 그것도 모두 내 주변 사람들 뿐이었다. 

지난주에 문득, 이왕 시작한 일이니 좀 활성화 시켜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트위터로 '좋아요 찍어 주세요' 트윗을 날렸더니 4명쯤 늘었다. 대략 트위터 팔로워가 2900명이 넘는데 4명이라니... 휘발성이 강한 트위터에서 사람들을 모으려면 한시간에 한번씩 트윗을 날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괜히 친구들에게 누를 끼치지 말고 차라리 페이스북 광고를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 광고 결과
페이스북 광고 페이지를 눌러 광고 신청을 했다. 광고 신청 과정은 간단했다. 캠페인 명을 정하고 (임의로 정하면 됨) 기간과 타겟층 (국가, 연령대, 성별 등등을 설정할 수 있음)을 정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 범위를 정하는 것이다. 페이스북 광고는 오른쪽 광고 란에 노출이 되는데 기본적으로 CPC(cost per click)로 과금이 된다. 노출된 광고를 보고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해서 내 페이지로 오면 과금이 되는 형태이다. 예산을 무한대로 설정하면 계속 노출이되고 클릭하면 과금되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는데, 예산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늘어날 수 있어서 내 경우는 하루 30불, 일주일간으로 지정을 해놓았다.

 
지난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4.5일간의 광고 결과를 보여주는 리포트이다. 23만7천명이 보았고 광고를 클릭한 사람은 1,094명, '좋아요'를 누른 팬 수는 197명으로 집계됐다. 광고비는 총 159불 정도를 썼으니 대략 한명의 팬을 모으는데 80센트 (900원 정도)가 들었다.

▶ 광고, 효과적인가?
페이스북 팬 한명을 모으는데 광고비로 환산하여 약 900원 정도 비용이 들었다면 과연 효과적인가? 이에 대한 답은 기업이나 브랜드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광고 리포트 상에는 광고를 통해 증가된 팬수가 197명으로 나와 있지만 실제로 현재 팬수는 224명, 여기서 13명은 원래 팬수이므로 추가로 13명은 친구의 친구를 통해서 들어왔다고 분석할 수 있다. (실제 팬이 13명일때는 하루에 페북에 포스트를 올려도 한명도 추가되는 경우가 없었다.) 


또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팬수가 200명을 넘어서면서부터 'talking about this(이 페이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수)'가 늘어나더니 156개로 증가했다. 위에서 얘기한 13명의 추가 팬과 페이지 내의 인터랙션 (talking about this)의 수는 광고를 통해 얻어지는 부수적인 '네트워크 효과'이며 이 페이지의 자산이 되는 것이라고 해석하고 싶다. 

이 경우는 개인적인 예산으로 실험을 해본 것이어서 예산을 최소화 했지만 기업이나 브랜드의 경우 하루에 100불, 200불 정도의 예산으로 광고를 할 경우, 부가적으로 친구망을 통해 얻어지는 팬수나 인터랙션이 비례적으로 증가될 것이기 때문에 광고 효과가 더욱 증대될 수 있을 것같다. (물론 컨텐츠의 유형이나 기타 등등 많은 변수가 있겠으나 굳이 일반화하자면 그렇다)

결론적으로 페이스북 광고는, 초기 기업이나 브랜드 페이지의 팬을 모을때, 혹은 캠페인 등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싶을때 추천해볼만한 광고 플랫폼인 것 같다. 특히 광고 리포트 이외의 부수적인 효과가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효과를 높여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더욱 그렇다. 





 
일과 연극 l 2012/01/17 12:08

두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뭐든 처음 할땐 막막하긴 해도 겁없이 달려들어 힘든지도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두번째가 어렵죠. 그런 것처럼 이 책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원고를 쓰는 과정도 그랬고, 책을 만드는 과정도 그랬습니다. 

원래 6월말에 탈고한 책을 여러차례 재편집하고 수정했지요.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지만, 워낙 소셜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가 빠르게 변화하니 원고를 마감하고 뒤돌아 서면 벌써 새로운 내용이 나오고, 기운이 바뀌어 있고... 그렇게 수정하다보면 나중에는 처음에 뭘 쓰려 했는지 조차 까마득해질 때가 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어렵게 책을 내었습니다. 그간의 고생한 흔적들로 보면 뛸듯이 기뻐해도 모자랄 듯한데, 어쩐 일인지 원고를 들고 있을 때보다 더 안절부절합니다. 세상과 만난 이 책의 앞날을 걱정하는 것이지요. 마치 아이를 키워 유치원, 초등학교에 보내는 기분이라면 조금 생뚱 맞을까요? 아이가 처음 학교를 가게 되면 신호등이나 잘 건널까, 선생님 말씀을 잘 따라갈까, 친구들하고는 잘 지낼까... 온갖 걱정이 쌓이게 마련입니다. 그런 것처럼 이 책이 어떤 독자들을 만나게 될지, 그 독자에게 도움이 될지, 소셜 미디어 책이 쏟아지는 이 시점에서 서점 자리를 잘 보존할 수 있을지... (-_-) 적어 놓고 보니 역시 생뚱맞고 적절하지 않은 비유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이 책은 처음에 2009년 6월에 발간된 제 첫번째 책 '블로그 만들기' 후속편으로 기획 됐습니다. 그 책의 독자층을 대상으로, 혹은 조금 폭을 넓혀서 블로그와 최근 1년사이 주목받는 트위터, 페이스북, 각종 소셜 미디어 서비스들을 이해하고, 그 툴들의 속성을 통해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게 해주자는 취지였지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소셜 미디어는 이제 대세가 되었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서비스들이 인기를 얻었을 뿐더러 스마트폰 보급이 늘어나면서 더욱 활기를 얻어 이용자도 늘어나고, 사회적인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셜 미디어'나 '모바일 시대'라는 흐름이 섬광을 비추어 많은 사람들이 존재를 알게 된 것은 맞는데, 과연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어떤 구조로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해 정돈해서 이해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같습니다. 트위터도 알고, 실제로 사용하기도 하고, 페이스북도 사용하고 있지만, 실제로 각각의 서비스들이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사회 변화의 각각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해 정리는 잘 안되는 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제 주변에는 신문지상에서 하도 얘기를 해서 트위터도 알고, 세계 최연소 최고 부자가 창업했다는 페이스북도 들어는 보았지만, 그리고 큰맘 먹고 스마트폰도 구매했지만 아직 사용해볼 용기를 내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이런 현상을 일종의 '소셜 미디어 포비아'라고 정의해봅니다. 컴퓨터가 보급되던 시기에, 인터넷이 대중화 되던 시기에도 역시 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컴맹이니 넷맹이니 하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그 포비아를 극복하고 컴퓨터에, 인터넷을 생활 속에 받아 들이면서 디지털/인터넷 문화는 발전을 해왔습니다. 지금은 소셜 미디어가 하나의 흐름이기는 한데, 어쩐지 두려운 '포비아'를 만들어내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셜 미디어 공포증을 가진 분들이 제 책을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제 책은 특정 서비스의 사용법도 아니고 또 심오한 학문적 연구와 축적을 이룬 글도 아니지만, 제가 2007년부터 소셜 미디어 컨설팅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정리한 것이니, 생활에 밀착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소셜 미디어가 알듯 말듯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소셜 미디어를 배워 보려면 트위터 사용법부터 익혀야 하는 것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제 책을 읽으시고, 조금은 쉽게 트렌드와 서비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소셜 미디어의 맛에 푹 빠져들어 저와 블로그에서, 트위터공간에서도, 미투에서도, 페이스북에서도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기를 바랍니다. 

책을 낸 사람으로 몇가지 이 책이 가진 단점에 대해 자백하겠습니다. 

1. 책을 받고 읽어 보니 오타가 많았습니다. 혹시라도 2쇄를 발간하게 된다면 한번에 박멸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조금 확산된 이후에 오타찾기 이벤트라도 한번 하겠습니다. 사죄의 의미로...(-_-)

2. 제가 책탈고 후에 블로그 포스트(http://www.sunblogged.com/411)로 '확산의 기술' 응원 메시지를 보내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유명인사 몇분의 추천사보다는 소셜 네트워크 상의 제 친구분들의 응원 및 추천 메시지를 받고 싶어서 였죠. 고맙게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는데 출판사와의 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너무 안이쁘게 실렸습니다. 제가 이 책을 받아보고 가장 가슴이 철렁했던 부분입니다. 이 역시 2쇄 찍게 되면 편집 다시 하자고 출판사와 얘기했습니다. (-_-)

3. 이 책을 찾으시는 분들 중에 제 본업이 기업 및 공공기관등에 컨설팅을 하는 일이다 보니 기업과 공공기관의 활용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지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만, 고백하건데 이 부분이 충실하게 구성되지 못했습니다.기업/공공기관의 활용 만으로도 책 한권이 나올수 있는 분량이라고 생각도 들었고, 원고 쓰는 과정에서도 범위가 애매해서 그리 되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은 블로그 활용 부분까지만 정리가 되어 최근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다른 서비스들을 많이 쓰시는 현상을 담지 못했습니다. 이는 소셜 미디어 활용처럼 발전 속도가 빠른 것을 책이라는 툴이 담아내지 못했다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기업/공공기관의 활용사례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는 볼 필요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떤 컨텐츠가 먹히는지, 기존 언론 PR과 소셜 미디어 툴을 활용한 PR은 속성상 무엇이 다른지 등등에 대한 설명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 이쯤 되면 책을 내놓고 제가 너무 걱정거리와 반성으로 가득 찼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해서, 그 기쁨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벤트 하나 진행하겠습니다.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트위터, 미투데이에 소개해 주세요! (트위터 RT 이벤트는 정말 너무 진부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그것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저를...) 5분께 책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달고 트위터, 미투데이 확산해주시면 더욱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더 많은 분께 보냈으면 좋겠지만 제가 가진 책이 많지 않습니다..

제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으시고도 책을 가지실 수 있는 방법은,
블로그 코리아 리뷰룸에 참여 (http://www.blogkorea.net/bnmsvc/NewsRoom.do?gu=NewsRoomView&Seq=2179&ncatecode=ALL#axzz16qQS3wx3) 하는 방법과, 인터넷에서 구매(http://www.yes24.com/24/goods/4425160?scode=032&srank=1)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주시고, 많이 많이 알려 주세요!

덧붙임** 이런, 이런.. 이벤트를 하면서 기간을 정하지 않다니... 제가 아무래도 허둥지둥 하고 있나 봅니다. 기간은 12월 7일까지로 하겠습니다. 7일 자정에 마감하고 8일날 발표드리겠습니다.  

강의와 책 l 2010/12/01 16:07

제가 겁없이 시작했다가 어렵게 끝낸 책이 다음달에 출간예정입니다.(관련글; '탈고..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은...') 책 제목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확산의 기술'이라고 가칭으로 잡았습니다. 몇몇 분들이 책 제목이 너무 거창해서 대단한 이론적인 배경을 다룬 것같다는 의견을 주시기도 했지만, 책 제목은 출판사의 몫으로 남겨두려 합니다. 물론 좋은 제안이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 주시구요..

기획 의도
책을 쓰게된 배경은, 지난해말부터 트위터 인구가 급증하고 워낙 신문/방송에서도 많이 다루어지면서 트위터, 소셜 미디어가 대중적인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어딜가도 밥먹는 식당에서 아이폰이니, 갤럭시니 트위터니 하는 얘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여전히 소셜 미디어나 SNS는 일반적으로는 어려운 신세계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왜 사람들이 그렇게 소셜 미디어나 트위터에 열광하는지, 몰라서 답답해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은 정보들도 있고 트위터 사용법에 대한 책들도 많이 나와 있지만, 인터넷에 있는 기사나 블로그 포스트, 혹은 실용서를 보고도 어렵기만 한 것이 소셜 미디어라는 얘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매일 매일 업무시간이나 여가시간에도 소셜 미디어에 발담그고 있는 제 입장에서,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하는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 했습니다. '사용법'에 대한 실용서라기 보다는, 소셜 미디어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에 대한 해석을 통해서, 전체적인 윤곽을 짚어 볼 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요 내용
책 내용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1부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간략한 개념 정리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등 SNS 서비스가 갖는 컨텐츠 확산의 힘, 혹은 그 의미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트위터가 확산채널로 갖는 막강한 힘에 대한 설명과 그것이 기존의 전통 미디어와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정리를 했고, 미투데이, 페이스북의 특징에 대해서도 정리해보았습니다.  

또한 SNS와 찰떡궁합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대중화로 열리는 모바일 환경의 의미 부분도 다뤘습니다. 모바일 환경을 이해할때 필요한 요소들도 정리해 보았습니다.

2부에서는 소셜 미디어, SNS라는 관계기반의 확산 채널을 통해 순식간에 퍼지는 컨텐츠의 특성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인기를 얻는 컨텐츠가 속성상 전통미디어(주로 신문)와는 어떤 차이를 보이는 지를 사례를 통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통되는 정보로 블로그 컨텐츠 소비가 늘고 있는데, 블로그 컨텐츠가 확산되는 경로와 그 컨텐츠의 롱테일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간단히 현재 기업 및 정부 기관에서 활용되는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책에 실릴 응원/추천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항상 책을 내면서,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가진 홍보 매체는 제 블로그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인데 블로그 독자분이나 트위터, 미투데이 친구들 중에는 저보다 오히려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높으신 분들도 계시고 모두들 이 세상에 푹 빠져 있어서 제 책이 시간 때우기 이상의 도움이 안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책의 독자 타겟은, 소셜 미디어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데 한자리에서 정리를 해보았으면 하는 분들이지요. 

그래서, 제 블로그 독자층이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보라는 권유 대신에, 많은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셜 미디어 세계로 몸을 던지라는(?) 추천과 권유의 메시지를 부탁하고 싶습니다. 

보통 책의 앞이나 뒷면에 '추천의 글'이 있고 이 추천의 글은 명망있으신 분들께 많이 부탁하지만, 전 책의 추천의 글을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이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 주시거나 제 트위터(@easysun)에 멘션을 남겨주시거나, 미투데이나 페이스북에 댓글 남겨 주시면 아이디와 추천 내용을 제 책에 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를 접하고 이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추천 부탁 드려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자신의 아이디/닉네임/실명과 함께 제 책에 대한, 혹은 소셜미디어에 대한 추천의 글을 블로그 댓글이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남겨 주시면 됩니다. 이것도 일종의 이벤트인데 상품이 없으면 심심하겠죠? 참여해주신 분들 중에 임의 추첨을 통해서 열분께는 제 책을, 또 열분께는 아이스커피 기프티쇼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기간은 지금 이순간부터 7월 25일까지 받겠습니다. 많은 메시지 부탁 드립니다!!

강의와 책 l 2010/07/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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